명조채널

인터뷰 권태기 커플을 위하여 ‘홀라컴퍼니’

홀딱바나나는 커플이 침대에서 할 수 있는 놀이콘텐츠가 수록된 커플 애플리케이션이다. 커플 인증을 마치면 둘 만을 위한 공간이 생긴다. 이후에는 커플 위치 기반 미션, 미션에 따른 주의사항과 미션 순서, 감정, 재미, 정보, 현실요소 등과 자세한 설명도 함께 제공된다. 홀딱바나나를 개발한 홀라컴퍼니 박민경 대표는 “커플 간 성(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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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일렌트는 잊어라 ‘미래형 식사, 랩노쉬’

랩노쉬는 lab과 식사를 뜻하는 nosh가 합쳐진 말이다. 혁신적인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식사라는 뜻이다. ‘식사를 한다’ 즉, 끼니를 해결한다는 건 아주 오래전부터 거의 매일 인류가 해오던 행위다. 숨을 붙이고 있는 누구에게나 당연하고도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랩노쉬라는 단어가 담고 있는 혁신은 어떤 의미일까. 답은 400ml 랩노쉬 통안에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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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상에 단 하나 ‘나를 위한 속옷’

당연한 말이겠지만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어색하고 불편하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 몸에 밀착해있는 속옷이라면 더 그렇다. 꽉 끼거나 너무 크면 움직일 때는 물론 가만 앉아 있을 때도 불편이 샘솟는다. 특별히 불편한 느낌은 없지만 옷맵시가 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속옷 주변으로 군살이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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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잠자던 자동차, 깨워서 돈 버세요”

새 것은 사용과 동시에 중고가 된다. 중고품은 시간이 흐르면서 교환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건을 사용하면서 가치가 내려가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고 ‘모셔만’ 두는데 가격이 떨어지는 건 어쩐지 좀 억울하다. 쓰지 않는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대여해주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는 공유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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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헌 물건 줄게 처리해다오 ‘픽셀’

픽셀은 엄마들을 위한 원스톱 중고거래 서비스다. 유아용품과 장난감, 소형가전 등 집안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 매입해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재판매한다. 제품 검수부터 촬영 및 재판매까지 픽셀이 모두 맡는다. 픽셀은 어픽스 한창우 대표의 생활 속 고민에서 나온 서비스다. 한 대표는 명조채널 31화에 출연, “유부남인 팀원과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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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학생 아이 돌봄이 매칭 서비스 ‘째깍악어’

갑자기 아이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았다. 지금 출발해도 어림잡아 2시간은 걸린다. 째깍째깍. 시간은 흐른다. 초조함에 미안함이 더해진다. 집에 도착할 때까지만이라도 아이를 맡아 줄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겪었을법한 상황이다. 명조채널 30화에 출연한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는 워킹맘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고충을 사업에 담았다. 시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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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당신도 TED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플레이비전은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자신의 콘텐츠를 알릴 수 있도록 돕는 C2C 재능공유플랫폼이다. 재능·지식·경험·지혜를 나누고, 비전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비전매칭 플랫폼을 지향한다. 홍용호 비전플레이 대표는 명조채널 제 30화에 출연, “작은 경험이라도 이를 나누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 나의 작은 경험이 누군가에게 비전이 되고 꿈이 된다”며 “지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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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거북목은 가라…바른 자세 잔소리꾼 ‘알렉스’

스마트폰이나 PC를 오랫동안 쓰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진다. 고개를 앞으로 쭉 뺀 자세로 오래 있으면 거북목으로 굳어진다. 거북목은 심하면 목 디스크 같은 질환으로 이어지는 나쁜 자세다. 그럼에도 쉽사리 거북목을 바로잡기가 쉽지 않다. 스스로 자세를 인지하지 못할뿐더러 바른 자세를 취하라고 계속 지적해주기도 어렵기 때문.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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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절박함의 바다에서 건져올린 기회 ‘마도로스’

뱃사람을 의미하는 마도로스. 사나운 풍랑과 싸우고 망망대해를 떠도는 바다 사나이의 상징이다. 뱃사람이 많았던 1970-80년대까지만 해도 마도로스는 낯선 단어가 아니었다. 하지만 산업의 변화와 함께 마도로스도 ‘옛것’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단어가 됐다. 명조채널 29화에 출연한  해양수산테크 스타트업 마도로스 조맹섭 대표는 마도로스가 가진 옛것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왔다. 회사 철학인 ‘레트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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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혼하기 좋은 날 ‘메리유’

결혼은 서로 다른 ‘너와 나’가 ‘우리’가 되는 성스러움을 축복하는 자리다. 하지만 모두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장에 들어서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만만치 않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예단, 혼수 등 끝없는 선택과 결정의 시간과 마주해야 한다. 명조채널 28화에 출연한 조재익 메리유 대표는 “스튜디오, 드레스, 혼수 등 결혼 관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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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거래 ‘셀잇’

중고거래 시장에는 삼불(不)이 존재한다.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벽돌만 가득했다는 후기처럼 혹여 사기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不安), 가격흥정부터 포장, 직거래를 위한 이동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겪는 불편(不便), 우여곡절 끝에 거래가 성사됐으나 제값에 물건을 사고팔았는지에 대한 불신(不信)이다. 크고 작은 삼불은 마음 한구석에 딱지처럼 들러붙는다. 중고거래시장이 수요와 필요가 존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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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아리와 학회 사이 어디쯤…창업 초기 인큐베이터

“미숙한건 사실이다” 인사이더스 최익중 학회장은 인사이더스를 바라보는 일부 시선을 쿨하게 인정했다. 그럼에도 이들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본다. 크고 작은 실패와 성취는 씨줄과 날줄처럼 엮인다. 이렇게 모인 경험은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세계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한다. 함께 한다. 하도록 돕는다’는 그래서 중요하다. 연고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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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손으로 빚는 무한한 창의력, 아토큐브

한상택 아토큐브 대표는 “생각하는 힘은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드는 일에서부터 나온다“고 말한다. 손으로 하는 일련의 과정도 그 중 하나다. 무언가를 만지고 느끼고 만드는 과정에서 새로운 생각이 움튼다. 명조채널 제 27화 명조체험에 선보인 아토큐브는 아이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스마트교구와 콘텐츠를 제작한다. 아토큐브는 육면체 나무블록으로 각 면마다 패턴이 그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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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벤처스퀘어, 스타트업 전문 챗봇 개발했다

스타트업 정보를 손쉽게 찾아주는 인공지능 챗봇이 나왔다. 벤처스퀘어가 챗봇 개발사 머니브레인과 손잡고 스타트업 전문 챗봇인 ‘벤스봇’ 베타버전을 발표한 것. 벤스봇은 스타트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투자유치 방법, 투자사 정보, 스타트업 행사 등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답한다. “스타트업에 대한 정보는 어디에서 얻나요”라고 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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