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정의

씽크 라운지 [시간과 정신의 방] 6화. 물수제비

창업가의 입장에서 아이템을 나누면 3가지로 나뉜다. 할 수 있는것, 하고 싶은건, 잘 아는 것. 시장의 입장에서 나누면 역시 3가지로 나뉜다. 지금 잘 팔리는 것, 앞으로 잘 팔릴 것, 언제나 잘 안팔리는 것. 사용자 입장에서 나누면 또 3가지로 나뉜다. 필요한 것, 필요없지만 있으면 좋은 것, 필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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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당신의 해결책보다, 문제 정의가 우선이다.

금요일 저녁 판교에서 나와서 외곽순환을 타려면, 엄청난 각오를 해야 한다. 몇 백 미터의 도로를 가는데 30분 정도는 ‘찰라’라 생각해야 한다. 그 찰라의 순간에, 평소 타인을 향한 엄청난 배려심을 보이는 신사라도, 조금의 양보를 허용하지 않는 소인배로 변신할 수 있다. 조금의 틈을 타서 차선을 확보하려면, 굶주린 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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