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IT플랫폼

뉴스 바로고, 800억 원 규모 자본 유치

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는 10일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하면서 800억 원 규모의 자본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당초 목표치였던 500억 원을 훌쩍 넘는 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리즈C 라운드에는 11번가와 CJ그룹이 SI(전략적 투자자)로, LB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YG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이 FI(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SI인 11번가는 이번 라운드에 250억 원을 투자했으며, 기존 주주인 CJ그룹은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CJ그룹의 누적 투자 금액은 10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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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바로고, 11번가로부터 250억원 투자 합의

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가 11번가와 250억원의 투자 합의서를 체결하는 등 500억원 규모 시리즈C 라운드를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바로고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인 11번가와 250억원 투자를 전제로 한 합의서를 체결했다. 앞서 CJ그룹은 SI(전략적 투자자)로, 한국투자파트너스, YG인베스트먼트 등은 FI(재무적 투자자)로 시리즈C 라운드에 참여했다. 각 사의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특히 CJ그룹의 경우 시리즈 B라운드 진행 당시 CJ계열의 VC인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투자한 바 있으며, 이번 시리즈 C라운드에서는 직접 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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