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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첫차, 누적 다운로드 300만 넘었다

중고차 플랫폼 첫차가 앱 출시 4년 반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00만, 2017년 200만에 이어 300만 고지를 넘어선 것. 회사 측은 이 속도라면 올해 목표인 350만 다운로드 달성도 빠르게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차는 중고차 누적 거래액 역시 5,000억원에서 7,100억원으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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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차 플랫폼 첫차 “렉서스 전문관 열었어요”

첫차가 렉서스 인증중고차 전문관 서비스를 열었다. 첫차×렉서스 인증중고차 전문관은 렉서스 공식 테크니션을 통해 191가지 품질과 기술 검사를 통과한 중고차 상품만 판매한다. ​또 신차를 출고할 때 제공되는 보증을 그대로 승계 받아 렉서스 인증중고차를 구매하면 4년 또는 10만km 이내 잔여 보증기간에 대해 일반 부품이나 하이브리드, 기타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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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첫차 “LPG 중고차 전문관 공개..일반인도 구매 가능”

중고차 플랫폼 첫차가 액화석유가스(LPG) 중고차 전문관을 26일 공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19일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에서 의결된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에 따라 국가유공자, 택시법인회사, 렌터카회사만이 구입할 수 있었던 LPG 차량을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마련됐다. ​첫차가 선보인 LPG 중고차 전문관 스토리픽은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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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차 서비스 ‘첫차’ 35억 원 투자 유치

모바일 중고차 서비스 ‘첫차’를 운영하는 미스터픽이 총 35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사로는 ES인베스터, 레오파트너스 인베스트먼트,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 등이 참가했다. ​국내 최초로 딜러인증심사제도를 도입한 첫차는 검증된 인증 딜러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중고차 서비스이다. 중고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클린엔진시스템으로 50여 가지의 차량 정보와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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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첫차 “올해 누적 거래액 5천억 넘긴다”

첫차가 1분기 누적 거래액이 2,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첫차는 중고차 거래 O2O 서비스. 첫차가 지난 분기 기록한 누적 거래액은 2,180억 원이다. 지난해 8월 누적 거래액 1,000억 원을 넘어선 이후 6개월 만에 200% 넘게 성장했다. 첫차를 서비스 중인 미스터픽 측은 올해 1분기 들어 월 평균 거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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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30 중고차 평균 구입 가격은 얼마?

20∼30대 수도권 소비자는 평균 1,447만 원대에 중고 차량을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차 앱인 첫차가 자사 서비스를 이용해 중고차를 구입한 소비자 300명을 대상으로 구매 행태를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전체 연령대의 평균 구입 가격은 1,269만 원대지만 연령대별로 나누면 차이를 보였다. 30대는 1,573만 원대, 50대는 1,502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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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첫차, 누적 다운로드 100만 돌파

미스터픽의 중고차 매매 앱 ‘첫차’가 2016년 3분기를 기준으로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첫차의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은 지난해 3분기 30만 건 다운로드 달성을 시작으로 이후 1년 동안 70만 건의 누적다운로드를 추가로 기록한 수치다. 첫차는 2030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한 중고차 구매 O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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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차 매매 플랫폼 첫차, 누적 거래액 1,000억 돌파

미스터픽은 자사의 중고차 매매 플랫폼 ‘첫차’의 누적 거래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1년 8개월 동안 달성한 성과다. 첫차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소비자와 전문 딜러 간의 중고차 거래를 연결하는 O2O 플랫폼이다. 지난 7월에는 소비자가 직접 자신의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 ‘스마트직거래’도 선보였다. 스마트직거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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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스터픽, 중고차 C2C 거래 서비스 ‘스마트직거래’ 출시

중고차 거래 앱 ‘첫차’ 운영 스타트업 ‘미스터픽’이 중고차 직거래 서비스 ‘스마트직거래’를 출시했다. ‘스마트직거래’ 서비스는 중고차 C2C(개인 간 거래) 서비스다. 차량 판매를 원하는 개인이 실제 차량 사진 5장과 간단한 차량 정보를 기재하면 수수료 없이 판매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일대일 채팅 기능을 통해 구매자와 판매자가 의견을 나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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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0] ‘미스터픽(MR.PIC)’의 ‘첫차’ 시리즈 앱, “중고차 매매를 즐거운 경험으로 탈바꿈”

대기업 게임회사에 다니던 최철훈 대표와 UX 전문 회사를 경영하던 송우디 대표는 8년 전, 일을 의뢰하는 클라이언트와 담당 회사로 처음 관계를 맺었다. 두 번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일과 인생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게 된 두 사람은 적지 않은 나이에 창업을 결심한다. “왜 일을 하다 보면 그렇잖아요. 일을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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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모바일 중고차앱 ‘첫차’ 300만 뷰 돌파

모바일 중고차앱 ‘첫차’를 서비스하고 있는 미스터픽은 ‘첫차’가 출시 두 달 만에 차량 조회 수 3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첫차’는 허위 차량 필터링, 딜러 탐방정보, 3대 세이프 정보를 특징으로 하는 중고차 애플리케이션으로, 지난해 1월 출시 이후 2달여 만에 300만뷰를 기록했다. ‘첫차’는 자체 개발한 허위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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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스터픽, 중고차 구매 어플리케이션 ‘첫차’ 출시

중고차 ICT 스타트업인 미스터픽은 중고차 경매 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첫차옥션’의 뒤를 이어 스마트폰으로 승용차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중고차 앱 ‘첫차’를 출시했다. ‘첫차’는 기존 중고차 서비스와는 달리 앱 기반으로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중고차를 찾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차량에는 3대 안전정보(차량시세,성능검사,사고유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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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고차 경매 어플, ‘첫차옥션’ 출시

자동차 ICT 스타트업인 미스터픽(대표 최철훈 )은 중고차 어플리케이션인 ‘첫차옥션’을 출시했다. 첫차옥션은 대행 또는 발품을 팔 수 밖에 없던 중고차 시장의 불편함을 앱을 통해 차 소유주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하였으며, 실시간 전국 차량경매가 가능한 서비스다. 첫차옥션은 별도의 회원 가입없이 판매할 차량의 사진5장과 희망 가격만 올리면 즉시 차량경매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