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호

씽크 라운지 말·말·말 2014년 게임업계를 진단하다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게임산업 발전 이익을 대부분 기업이 보고 있다. 구성원들에게 공평하게 돌아가지 않으면서 개발자가 국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전부 중국으로 빠져나가는 현실” 김종덕 장관은 스스로를 ‘울티마 온라인 폐인’으로 소개할 만큼 게임 산업에 조예가 깊은 인물.역시 취임 초부터 게임업계의 문제점에 대해 거침없이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게임개발자들이 사회적으로 존경을…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