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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창업의 반은 똘끼이지만, 사업의 반은 끈기” BCNX 박영욱 의장

BCNX 박영욱 의장(31)은 대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달려온 10년차 사업가이다. 좋아하는 것에는 과할 정도로 빠져드는 데다가 사람 만나는 걸 즐기다보니 사업가는 그의 천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10년이 궁금했다. 인터뷰를 위해 강남에 있는 BCNX 사무실을 찾았다. 컴퓨터는 언제부터 좋아했나? ■ 초등학교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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