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현

벤처 포커스 [앙트이너뷰(4)] 결국, 사람이다 : 광고인 박웅현

산업화시대를 지나 정보화시대로 넘어오면서 “창의력”을 외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생산현장에서는 “창의력”이 디지털시대의 생산동력이라 하고, 교육현장에서는 미래인재의 핵심역량이 창의력이라 강조한다. “창의”가 모두의 관심사로 떠오른 시대에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가 있다. “생각이 에너지다” “진심이 짓는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대중의 뇌리에 팍팍 박히는 광고를 잇달아 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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