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헬스케어

뉴스 알파도펫, 수의사 함께하는 반려동물 AI 헬스케어 오픈

반려동물 보호자가 홈 주치의로서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성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전문가인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건강과 관련된 양질의 콘텐츠를 직접 큐레이션하는 구독 서비스가 등장했다. ‘반려동물 보호자가 AI헬스케어 모니터링 홈 주치의가 되는 알파도펫 플러스(+)’ 플랫폼을 선보인 알파도(ALPADO)가 수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고객 맞춤형 헬스케어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알파도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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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부담되는 반려동물 병원비, ‘펫프라이스’에서 투명하게 정직하게!

5개월을 갓 넘긴 강아지를 기르고 있는 A는 중성화 수술을 알아보기 위해 동네에 있는 병원 세 곳을 돌았다. 그런데 한 곳은 “5kg 미만의 소형견이므로 35만원”이라고 하였고, 또 한 곳은 “20만원이지만 검사비 5만원이 별도이므로 총 25만원”이라고 가격을 제시했다. 마지막 병원은 “원래는 50만원인데 저희 병원 패키지를 적용하시면 27만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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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유라이크코리아-한국스미토모, 반려동물 헬스케어 MOU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반려동물시장이 ICT업계의 블루오션으로 부각되면서 영국 ’슈어피드’(Surefeed), 일본 ‘후지쯔’(Fujitsu), 미국 ‘리터로봇’(Litter-robot)등 ICT(정보통신기술) 업체들도 반려동물 산업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최근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같은 기술들이 산업에 적용되면서 이른바 ‘펫테크(Pet-tech)’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축산 전문기업 유라이크코리아(대표 김희진)은 글로벌 종합상사인 한국스미토모(住友)상사와 일본 반려동물 헬스케어 사업 및 글로벌 축산이력 플랫폼 사업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펫테크 시장 진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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