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스타트업

뉴스 바로고, “함께 성장하는 개발자 동료를 찾습니다”

바로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개발 인재 채용에 나선다. ‘나이, 성별, 학력, 전공’에 상관없이 개발자로서의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라면, 채용 후 교육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는 11일 올해 신입 및 경력 개발자 5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최근 바로고는 시리즈C 투자를 클로징하면서11번가, CJ그룹, LB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YG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으로부터 800억 원…

By
뉴스 바로고, 800억 원 규모 자본 유치

근거리 물류 IT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는 10일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하면서 800억 원 규모의 자본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당초 목표치였던 500억 원을 훌쩍 넘는 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리즈C 라운드에는 11번가와 CJ그룹이 SI(전략적 투자자)로, LB인베스트먼트, 스틱벤처스,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YG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등이 FI(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SI인 11번가는 이번 라운드에 250억 원을 투자했으며, 기존 주주인 CJ그룹은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CJ그룹의 누적 투자 금액은 105억…

By
뉴스 동네마트 전용 앱 로마켓, 주류 스마트오더 서비스 출시

동네마트 전용 배달 애플리케이션 로마켓(대표 정현진)이  주류 스마트오더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류 스마트오더는 이용자가 로마켓 앱을 통해 원하는 주류를 골라 미리 결제한 뒤 매장에서 직접 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전국 로마켓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대상 품목은 현재 소주, 맥주, 막걸리에 한정하며, 내년 내 와인과 위스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