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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배달앱’을 둘러싼 혁신·원죄·오해·공포

막장드라마에서나 볼듯한 제목에 좀 놀라셨나요? 배달앱 논쟁이 워낙 거세지다 보니 이거 진짜 ‘막장드라마’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달앱 진영에서는 언론의 ‘과대포장’으로 혁신적인 서비스가 폄하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현장에서는 수수료 공포가 전해집니다. 배달앱 논쟁을 둘러싼 논쟁을 4가지 키워드, 4가지 주제로 정리해봤습니다. 목차  1) ‘혁신’의 배달앱이 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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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유망 스타트업 내부평가는 어떨까?

“로켓을 탈 기회가 생기면 어떤 자리냐고 묻지마세요. 일단 그냥 올라타세요~!” (두둥) ‘셰릴 샌드버그’라는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가 한 말입니다. 이 말은 많은 스타트업 기업의 채용 카피문구로 인용이 됐는데요. “작은 스타트업이라 하더라도 역량에 시운만 더해진다면 크게 성장할 수 있으니 함께 커리어를 높이자고” “대기업에 들어가 조직부품으로 몇년을 썩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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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기존 산업 영역을 침범하는 모바일 서비스

올해 1월 샌프란시스코 출장에서 우버를 이용한 적이 있다.(물론 지금 한국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우버를 이용하면서 가장 편리했던 점은 택시를 부르면서 내 위치를 고주알 미주알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었다. 다음으로는 내리면서 결제를 하기 위해 카드를 내밀고 영수증을 받는 번거로운 절차가 생략된다는 점이다. 지도와 함께 내 위치와 근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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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플랫폼 전략을 논하다] (1) : 플랫폼의 ‘Chicken and Egg’ Problem을 해결하려면?

이번 컬럼에서는 플랫폼 사업자가 초기에 직면하는 ‘Chicken and Egg’ Problem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 문제가 중요한 이유는 어느 사업자도 처음부터 ‘난 훌륭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말꺼야’라고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하지 않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 또한 하버드대학 재학 중에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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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마트폰 속 배달앱의 와해성 혁신

1000억원 시장 규모의 전화번호부와 상가수첩 시장에 파장을 일으킨 스마트폰 배달 앱  출출한 저녁이면 어김없이 치맥이 떠오르고, 족발과 소주 생각이 납니다. 야식의 유혹을 거부하지 못하고 뒤적이는 것이 상가수첩입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상가수첩을 찾기 보다는 배달 관련 앱을 이용해 출출한 배를 달래줄 먹거리를 찾는 것이 달라진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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