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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타트업 리더 열전#5]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은 회사 만든다”

신사동 가로수길 근처에 위치한 패스트트랙아시아 사무실에 들어서자 천장까지 쌓인 배달 상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여기저기 놓여있는 제품들과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직원들. 일반 사무실에서 느껴지는 적막함 대신 역동적인 기운이 뿜어져 나왔다. 그리고 사무실 가장 안쪽. 스타트업 4개를 이끄는 대표의 자리라고 하기엔 조금은 단출한 박지웅(33) 대표의 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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