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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짐작 대신 A/B테스트하라

“고객에 대한 짐작은 금물이다. 마케터는 나도 모르는 고객에 대한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돌다리도 짚어가듯 A/B테스트를 거듭해야 한다.” 김선영 데이터리셔스 한국 대표가 23일 부산국제광고제 세션 연사로 참석해 한 말이다. A/B테스트란 기존안(통제안)과 한 개 이상의 대체안(실험안)을 서로 비교하며 각 안 효과 차이를 비교하는 과정을 말한다.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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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깜깜했던 광고 시청자의 진심, 이제는 볼 수 있다

광고를 본 시청자의 소감을 알아보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제품 구매 의향 묻기, 제품 호감도 묻기, 광고 메시지에 대한 반응 묻기 등 시청자에게 물을 만한 여러가지 질문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모두 광고를 본 이후에 시청자에 직접 물어야 얻을 수 있는 답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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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틱톡, 이용자 9억명..강력한 비즈니스 파트너 될 것”

“틱톡이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어 성공 기반을 마련해줄 것” 부산을 찾은 스티븐 장 브랜드 책임자가 말했다. 스티븐 장 브랜드 책임자는 2019부산국제광고제 둘째날, ‘글로벌 성공을 위한 틱톡의 공식’을 주제로 발표 무대에 올랐다. 틱톡은 15초 동영상 공유 플랫폼으로 전 세계 9억 명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이다. 간편한 편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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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막 올린 2019 부산국제광고제 “올바른 영향력에 중점”

2019 부산국제광고제가 22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문을 열었다. 올해 대회 출품작은 전문가, 일반인 부문을 합해 60개국 20,645편. 이는 역대 광고제 중 지난 2017년도 광고제 다음으로 많은 수다.  22일 열린 간담회를 통해 최환진 집행위원장은 “특정 문화권에 독점적 시각을 갖는 대신 다양성을 존중하고 발견하는 장이 되고자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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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체험형 광고로 부산시민 홀렸다 ‘2019 부산국제광고제’

“엘리베이터에 한 번 탑승해보세요” 엘리베이터 형태로 꾸려진 부스에 발을 들이자 LED 광고판이 눈에 들어온다. 흔히 종이 전단지가 붙어있을 법한 공간에 자리잡았다. LED 화면에서는 날씨, 지역, 상황에 따른 광고가 흘러나온다. 부스가 꾸려진 곳은 2019부산국제광고제 1층 컨벤션홀 포커스미디어코리아 체험 부스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 측은 “서울 경기권 중심 아프트 엘리베이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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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산국제광고제 “1인 미디어 생태계 변화 다룬다”

부산국제광고제 기간 중인 8월 22∼24일 3일간 ‘Influence, 소비자에게 올바른 영향력을 미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한 광고·마케팅 콘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콘퍼런스는 메인 스테이지와 오픈 스테이지, 비디오 스테이지로 나눠 60여 개 세션을 진행할 예정. 인플루언스라는 주제에 맞게 비디오 스테이지를 신설해 1인 미디어 성장과 미디어 생태계 변화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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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산국제광고제 “올해 파이널리스트 작품은…”

2019 부산국제광고제가 광고인 1,652편, 일반인 159편 등 모두 1,811편에 이르는 파이널리스트를 발표했다. 광고인 부문에선 태국 212편, 일본 181편, 한국 122편 순을 나타냈고 부문별로는 필름 부문에서 284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진출작 상당수는 공익적 요소를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 것으로 환경 키워드가 많았다. 또 Z세대를 중심으로 재해석되는 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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