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

씽크 라운지 대표라는 허울과 대기업 부장이라는 허명을 경계하라

스타트업 대표라는 허울 대표/창업자라는 직함이 남들에게 대단히 인정받고 있다고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스타트업은 인생을 배우는 연습이 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부담없이 시간을 보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청춘입니다. 보다 치열하게 매일 스스로에게 자문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왜 현재 지금의 일을 하고 있을까?” “내가 꼭 대표를 해야하는건가?” “내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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