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황

뉴스 오백볼트, 중국서 ‘바이오 유기비료 생산 공장’ 설립 나서

오백볼트는 중국 북대황그룹과 ‘바이오 유기비료 생산 공장 설립’을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진수 500V 환경/바이오에너지 대표, 우샹동 바오췐링관리국 총경리 오백볼트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설립되는 바이오 유기비료생산 공장은 연간 60만 톤, 연 매출로는 약 2천억 원 규모다. 설립 부지는 약 3만 평이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바오췐링관리국에서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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