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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ge of Startup] 잔디,다니엘 챈 대표 “전략적 접근으로 아시아 메시징 시장 선점”

“아시아 B2B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시장의 퍼스트 무버 되겠다” 스타트업이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어떤 시장을 타겟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결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마켓의 형태에 따라 진입 전략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이미 성공이 검증된 제품을 벤치마킹해 신흥 시장에서 선보이는 것이라면 철저한 현지화 전략은 필수다. 바이두가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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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ge of Startup] 엔씽 남세기 이사, “우리는 데이터기술 스타트업”

“오해하지 마세요. 엔씽은 스마트 화분만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농업 IOT 스타트업 엔씽(Nthing)의 남세기 이사는 “플랜티를 보고 많은 사람이 우리를 스마트 화분을 만드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이라고 단정 짓는다”며 “사실 엔씽이 집중하는 것은 제품 자체라기보다는 제품을 통해 얻게 되는 농업 데이터”라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스마트폰으로 원격조정이 가능한 화분 플랜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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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라이벨루가 릴리 루오…”투자 관심분야는 환경, 건강, 교육이다”

“사람을 만날 때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는 제각각이다. 나는 직감을 꽤 믿는 편이다.” 트라이벨루가 릴리 루오 대표가 힘을 주어 말했다. 릴리 루오 대표는 올해 비글로벌 2015 행사를 위해 중국 중관촌(中關村) 고위인사를 포함한 중국의 기술, 투자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참고로 중관촌은 중국 최대 IT기업 단지로, 여의도의 5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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