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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패션시장 이해 없다면 테크도 힘 못써”

6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2월 인싸나잇 주제는 바로 패션테크. 연사로 나선 신기영 디자이노블 대표와 허세일 비주얼 대표는 각자 진행한 강연을 통해 공통적으로 패션테크라 해도 테크보다는 시장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전했다. 먼저 신기영 디자이노블 대표는 디자이노블이 ‘패션 AI 회사’라고 알려졌지만 막상 패션 AI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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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투자 유치한 주얼리 패션 테크 스타트업

비주얼이 캡스톤파트너스와 국내 대기업 한 곳으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비주얼은 주얼리 패션테크 스타트업. 프라이머 11기, 윤민창의투자재단 굿스타터 1기, 2017 정주영창업경진대회 출신으로 주얼리 시장을 겨냥한 O2O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한편 주얼리 이미지를 대상으로 한 딥러닝 기술, 이미지 기반 추천 기술, AI 트렌드 어드바이저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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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패션의 완성 주얼리’ 이제 온라인에서 사세요

작년 통계 기준으로 4명 중 한명은 주얼리를 구입했다. 본인에게 혹은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경우다. 하지만 한해 6조원에 달하는 시장임에도 주얼리거래는 여전히 오프라인 위주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일일이 발품을 파는 것에 익숙치 않다면 쇼핑이 순탄치 않다는 얘기다. 주얼리 전문 O2O 플랫폼 서비스인 비주얼(bejewel)은 그 틈새를 노렸다. 비주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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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보석보다 빛난다…주얼리 O2O 플랫폼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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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F영화에서 실질적인 제품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제일 소중한 원천 중의 하나가 SF소설 또는 영화이다. 최근의 SF소설이나 영화는 매우 정교하기도 하고, 실제로 많은 미래학자들이 SF소설가를 겸하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근미래와 관련한 제품의 아이디어를 얻을 때에도 SF소설이나 영화를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렇지만, 무작정 똑같게 만들 수는 없는 법이다. UX매거진에서 SF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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