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벤처스

인터뷰 [Age of Startup] “타임파이하자”…빅 벤처스를 만나다

타임파이 캘린더를 개발한 빅 벤처스(BIK Ventures)에게 어울리는 말은 ‘도원결의’다. 유비, 관우, 장비가 복숭아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은 것처럼 빅 벤처스 배중현 마케팅 총괄, 임동규 최고정보책임자, 강전욱 최고경영자는 군대 취사장에서 밥을 먹으며 창업을 결심했다. 군대의 특성상 내가 해야 할 일이었지만, 정작 내 일이 아닌 것이 부여되는 경우가 많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