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엔터테인먼트

뉴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용산 트레이드센터로 사옥 이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장 방시혁, 이하 빅히트)가 새로운 사옥에서 ‘하이브(HYBE) 시대’를 맞는다. 빅히트는 22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 트레이드센터’로 사옥을 이전한다. 지상 19층, 지하 7층, 전체 면적 약 6 만㎡ 규모의 새 사옥에는 빅히트의 멀티 레이블들을 비롯해 관계사 임직원 1000여 명이 입주해 근무하게 된다. 내부는 음악 작업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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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I 오디오 ‘수퍼톤’, 빅히트로부터 투자 유치

인공지능 오디오 전문 기업인 수퍼톤(대표이사 이교구)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장 방시혁, 이하 빅히트)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수퍼톤은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가창·음성 합성 기술과 실시간 음성 향상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수퍼톤은 CJ ENM과의 협업으로 진행했던 ‘AI 음악 프로젝트 – 다시 한번’ 및 SBS와의 협업으로 진행했던 ‘AI vs 인간’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적 기술로 대중에게 큰 감동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와 함께, AI와 인간이 공존하게 될 미래에 대한 고민에 도움이 될 만한 예를 제시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수퍼톤은 코로나19의 영향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관련 기술을 더욱 향상시키고, 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 박지원 빅히트 HQ CEO는 “강력한 IP를 보유한 빅히트와 기술력을 가진 수퍼톤이 함께 만들 시너지가 기대된다”라며 “양사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IP와 기술의 단순 융합을 넘어, 팬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교구 수퍼톤 대표이사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선도하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라며 “빅히트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수퍼톤이 보유한 AI 기술의 글로벌화에 가속도를 내고, 나아가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 프로덕션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기술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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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빅히트·YG·유니버설뮤직그룹·키스위 4개사가 뭉쳤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빅히트), YG엔터테인먼트(YG), 유니버설뮤직그룹(UMG), 키스위(Kiswe) 등 글로벌 4개사가 힘을 합친 대형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 탄생했다. 빅히트는 키스위와 설립한 합작법인 KBYK Live에 YG와 UMG가 공동 투자한다고 10일 밝혔다. YG와 UMG는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KBYK Live의 ‘VenewLive’(베뉴라이브)를 소속 아티스트를 비롯해 다양한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스케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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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빅히트, 네이버와 협업 통해 팬 커뮤니티 강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네이버와 협업을 통해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강화한다. 빅히트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네이버가 빅히트의 자회사 비엔엑스(beNX)에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약 3,548억 원을 투자하고, 자회사 비엔엑스가 네이버의 브이라이브 사업부를 양수하는 안건을 결의하고 공시했다. 비엔엑스의 사명을 ‘위버스컴퍼니(WEVERSE COMPANY Inc.)’로 변경하는 안건도 함께 결의했다. 자회사 비엔엑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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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KOZ 엔터테인먼트 인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장 방시혁, 이하 빅히트)가 국내 대표 힙합 남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톱 프로듀서인 지코(ZICO)의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대표 유승현, 이하 KOZ)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KOZ는 2018년 11월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소속 아티스트로 지코(ZICO)와 지난해 11월 영입한 신예 뮤지션 다운(Dvwn)이 있다. 지난해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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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빅히트, AR 아바타 ‘제페토’에 투자···확장된 팬 경험 기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글로벌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를 제공하는 네이버제트에 70억원을 투자한다.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여자친구, 뉴이스트와 세븐틴, ENHYPEN 등 ‘빅히트 레이블즈(Big Hit Labels)’의 강력한 아티스트 IP를 보유한 빅히트는 글로벌 AR 아바타 서비스인 제페토에 대한 이번 투자 및 협업을 통해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아티스트 IP를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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