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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중소기업청] 가구 디자이너와 커피 손님이 만나는 회사, 키토스

“가구 시장에 이런 카페가 있었나?” 섭씨 30도의 더운 토요일 낮이었습니다. 목마른 새가 물을 찾아 날개를 접듯 저는 그렇게 절로 커피향에 끌렸죠. 이름은 키토스(kiitos), 유럽 어느나라의 언어인가? 그런데 퍼니쳐 플러스 카페라고요? 영업시간도 일요일은 휴무에 아침 8시 열고 한참 손님 몰릴 저녁 여섯시면 끝나는 것도 범상친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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