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웹

씽크 라운지 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46) – 소셜 웹의 태동과 마이스페이스

한국에서 싹튼 소셜 웹 서비스들 1999년 인터넷 세계에 또 다른 커다란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소셜 웹이 대한민국에서 동이 트려고 하고 있었다. 한 때 대한민국을 동창찾기의 광풍에 몰아넣었던 아이러브 스쿨은 학연을 중심으로 과거에 잊혀졌던 친구들을 모은다는 컨셉으로 1999년 10월에 시작한 일종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이후 소셜 웹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페이스북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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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소셜의 철학이 사회를 바꾼다

소셜 웹은 여러 가지 변화를 끌어내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숨어있던 열정적인 사람들을 전면으로 끌어내어 이들이 서로 연대하고, 실제 세계를 혁명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일종의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더욱 커다란 의미가 있다. 비록 형태는 온라인에서 경험을 공유하고, 관계를 확장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 기저에는 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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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연결지성과 사회적 경험

내가 기억하는 최초의 사회적 경험은 놀이다. 개인뿐 아니라 주변 친구들과 역할 분담하면서 롤 플레이하고 소꿉놀이 한 기억, 집안에서 가족과 함께 한 놀이였다. 사회에서 부대끼며 살다가 보니 자연스럽게 경계도 지어졌다. 만나는 사람도 뻔해지고 소위 말하는 가족과 나, 나와 직장 좀 더 넓게는 국가를 포함한 범위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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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소셜 네트워크의 패러독스

지난 수년 간 우리들이 온라인에서 친구들과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소통하는 방식에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사실 수년 전만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처음 보게 되는 낯선 사람들이고, 이들의 글을 서로 읽고 답변을 하면서 불특정 다수들을 대상으로 소통을 하였다. 우리들이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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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마이스페이스 창업자 톰 앤더슨이 밝힌 소셜 웹 비사

Google+ 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서클에 집어넣은 사람은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라고 하지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현재 Google+ 에서 가장 좋은 글도 올리고, 이 서비스의 재미를 제일 크게 느끼게 해주는 사람은 바로 마이스페이스의 공동창업자인 톰 앤더슨(Tome Anderson)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이스페이스에 가입하면 언제나 가장 먼저 사람들의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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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 (4)] 플라이팬

똑똑한 소비 위한 차세대 마켓 플레이스, 날아오르다소셜 커머스 시장은 지난 해만 해도 파랗다못해 시퍼렇던 블루오션이었다. 그러나 한 순간에 소셜 웹의 핵이 된 소셜 커머스는 이제 더는 발디딜 틈 없는 레드오션이다. 누구나 흔히 생각하는 소셜 커머스가 아닌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프로슈머와 공구장이라는 두 개의 키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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