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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우주정복 스타트업 지침서 , 스타트업에게 희망일까 위로일까?

“저 사람이 정말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릴 수 있을까?” 108분의 상영시간 중 107분동안 머리를 떠나지 못했던 질문이다. 그래서 결말을 알고 있음에도 영화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뜰 수 없었다. 주인공은 끝날 때까지 성공할 기미를 보여주지 않았고 끝까지 긴장시켰다. 개인이 무모한 도전을 결심하고, 고난과 역경이 온 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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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망원동 인공위성’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엄마가 너 요즘 뭐 하고 다니느냐고 하면, ‘나 요즘 인공위성 쏘면서 꿈과 희망을 전파하고 있어’라고 대답하면 됩니다.” 영화 ‘망원동 인공위성’의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인터스텔라도 아직 보지 못했는데 정말 행운이었죠. 오랜만에 찾는 영화관이라 살짝 긴장했습니다. 간만에 코를 자극하는 팝콘 향기가 무척 즐거웠습니다. 왠지 모를 긴장감에 살짝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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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우주정복 스타트업 지침서 ‘망원동 인공위성’

티셔츠 팔아서 인공위성을 쏘겠다고? “나 요즘 인공위성 쏘면서 꿈과 희망을 전파하고 있어…” ‘XX 같지만 멋있어’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일지도 모른다. 티셔츠를 만 장 팔아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겠단다. 아니, 티셔츠를 그렇게 잘 팔면 쇼핑몰을 열어야 하는 게 아닐까? 출퇴근길 버스에서 앉을 수 있을 것이란 소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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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실력있는 백수가 많아져야” 인공위성 발사한 송호준 미디어 작가

그를 처음 알게 된 건 “1억원 모아 개인 인공위성 쏴올렸어요”이라는 기사를 통해서였다. 인공위성을 생각한 것도 놀라웠지만 5년이라는 인고의 시간 끝에 진짜 인공위성을 쏘아올렸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그것도 한 개인이 말이다. 제 11회 스타트업위켄드 송호준 비쥬얼 아티스트 특별강연 from soriweb on Vimeo. 그러나 정작 송호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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