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스타트업 트렌드 스타벅스와 Internet of Things??

Internet of Starbucks Things… 스타벅스에 있는 Things들이 인터넷에 연결된다 Is Your Starbucks latte sour? Don’t Blame the barista, blame the internet…… 라떼가 시큼하다면, 바리스타 말고 인터넷을 원망해라 위의 기사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스타벅스가 Internet of Things를 활용해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음료의 질을…

By
씽크 라운지 잉여를 용인하라!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면서 가끔 우리는 이런 대화를 나눈다.“이 아메리카노 커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원가가 별로 안된다고 하는데, 이걸 이렇게 비싸게 받다니…”우리가 흔히 원가라는 걸 말할 때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재료값에 한정지어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관점을 받아들인다면, 그 비싼 스타벅스 커피 값은 잘…

By
씽크 라운지 스타벅스에 대한 데블스 애드버킷 (Devil’s Advocate)

스타벅스의 가격 인상에 대해서 인터넷 상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은 모양이다. 대부분의 글의 논점은 다음과 같다.1) 스타벅스가 잘 팔리는 제품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만 가격을 올렸다.2) 스타벅스가 잘 안팔리는 제품 (얼그레이, 화이트 모카프라푸치노 등)은 가격을 내렸다.3) 따라서 스타벅스의 전체 가격 인상률은 희석되어서 많이 오르지 않은 것…

By
벤처 포커스 돈을 추구하는 기업 vs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 (버거킹 편)

버거킹이 다시 상장하게 생겼다. 2011년 패스트푸드 시장에서 업계 2위의 자리를 웬디즈에게 내어준 후의 발표라 다소 의아하다.이번 포스팅에서는 쩐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주장을 다소 과격하게, 즉 미약한 근거만을 가지고 감정적으로, 펼쳐보고자 한다.1. 탄생의 비밀우선 맥도날드. 1937년 Airdrome이라는 작은 레스트랑에서 시작,…

By
뉴스 KAIST, ‘2010 UX Symposium’ 개최

KAIST(총장 서남표) 산업디자인학과가 UXEYE와 공동으로 ‘2010 UX Symposium’을 오는 8일(월)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는 사용자가 어떤 시스템, 제품, 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총체적인 경험을 말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최대 기업의 실무진,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해 사용자 경험…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