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스타트업생존일기

비디오 제품이 나왔다면 본게임은 지금부터

몇 날 며칠을 들여다보고 테스트해보고 어루만지다 비로소 세상에 나온 제품. 그동안의 노력이 보상받는 느낌이다. 홀가분하고 시원섭섭하다. 그러나 제품이 나왔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제품이 생산된다는 건 곧 매출과 직결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본격적으로 고객에게 제품을 알리고 유통채널을 확보해야 한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14화는 제품 생산 후 본격적으로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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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프로덕트 매니저 눈으로 본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 기획부터 개발, 출시까지 모든 전략을 총괄한다. 시장 반응에 기민하게 반응하고 지속적으로 제품을 검증하는 임무를 맡는다. 업무 특성상 시장에 대한 이해와 사용자 요구를 파악할 수 있는 ‘감’은 필수다. 그만큼 시장과 소비자의 접점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이들의 요구에 맞게 제품을 개선한다. 프로덕트 매니저의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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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

‘일이 너무 많다‘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구직자의 인식 중 하나다. 사실이다. 스타트업 구성원으로 있다 보면 시지프스의 돌처럼 굴러떨어지는 일을 끝없이 해내야한다. 아마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부분 공감할 것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의 제레미 또한 스타트업 특성상 일이 많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힌다. 그는 또한 일이 많아 가장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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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산너머 산 ‘스타트업 채용’ 어떻게 넘을까

지원자 3명, 조회 수 15회. 프로젝트 진행을 맡은 제레미는 채용사이트에 팀원 모집 공고를 올린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iOS 개발자를 뽑는 공고에 안드로이드 개발자도 지원했다. 채용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을 뿐더러 구직자의 관심도 미미했다. 구직자의 눈길을 끌 뭔가가 필요했다. 제레미의 선택은 눈에 띄는 공고였다.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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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도전, 정부지원 사업

자금과 네트워크, 멘토링 등 기업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는 정부지원 사업, 잘만 활용하면 기업에 필요한 자원을 충당하고 내부 역량을 키우는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스타트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이 정부지원 사업에 신청하는 이유도 그 중 하나다. 그렇지만 정부지원 사업을 준비하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9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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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팀 빌딩 이렇게 하라

적응과 생존이 목표였던 스타트업 새내기 제레미, 그도 어느덧 레벨 25가 됐다. 이제 그에게도 본격적인 임무가 주어졌다. 자신이 쓴 사업소개서를 토대로 프로젝트 진행하게 된 것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9화는 프로젝트를 함께 할 팀원을 구성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제레미가 팀원을 구성하는 기준은 다양했다. 예컨대 프로덕트 매니저의 경우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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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왜 스타트업을 하냐고 묻는다면…

유연한 사내 문화, 높은 업무강도, 자율적인 업무 분위기, 야근 지옥. 역동적이지만 그만큼 불안정한 곳. 스타트업을 둘러싼 풍문이다. 어느 것은 맞고 어느 것은 틀리다. 때로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린 경우도 있다. 어느 한 단어로 규정하기엔 스타트업은 무수한 결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스타트업을 선택하는 이유와 그렇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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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가 궁금해”

“텔레비전에 내가 나온다면 정말 좋겠네” 노랫말처럼 실제 화면에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면 어떨까. 누군가에게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의 제레미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TV보다 더 자주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혹은 모니터 속에 자신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에 등장하는 인물은 제이슨을 비롯해 모두 실제인물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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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이런 팀원을 원한다

전략기획직으로 스타트업에 입사한 제이슨, 한 달간의 적응기간이 끝나고 그도 어엿한 팀원이 되었다. 그의 말마따나 이제 좋던 싫던 팀원과 함께 해야 할 운명공동체가 된 것이다. 스타트업에서 팀원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5화는 스타트업 팀원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이슨은 5화 에피소드를 통해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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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화성에서 온 기획자·금성에서 온 개발자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분명 같은 언어로 말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 대화는 평행선을 달린다. 둘의 대화를 보고 있노라면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 같다. 바로 개발자와 기획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4화는 제이슨이 개발자와 협력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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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미팅에서 돋보이는 ‘협상의 기술’

명함을 주고받는 자리, 찰나지만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명함을 들고 서 있는 상대방 앞에서 도통 보이지 않는 내 명함을 찾을 때가 그렇다. 어설픈 첫인상을 남긴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스친다. 첫 미팅에 참가한 제이슨도 ‘뻘쭘’한 당시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3화는 외부 업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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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회의에 참석한 당신, 선택은?

회의에 참가했다. 누군가 의견을 묻는다. 선택지는 4개다. 제이슨은 어떤 선택을 할까. ①가만히 있는다 ⓶아이디어를 제시한다 ⓷아무 말이나 한다 ④나간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2편은 제이슨의 스타트업 출근 2일차를 그리고 있다. 2편은 회의에 참석한 제이슨의 이야기다. 2편에는 첫 임무를 맡은 설렘, 서툰 서류 작성기 등 신입 구성원이라면 겪었을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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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픽셀 속에 담은 ‘스타트업의 하루’

스타트업 생존일기는 야생의 스타트업 탐험기를 담은 영상이다.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제이슨이 실제 스타트업에서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제작했다.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벤처스퀘어는 스타트업 생존일기를 연재한다. 영상은 게임 픽셀 형식으로 인물별 레벨이 표시된다. 첫 화는 갓 입사한 제이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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