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스타트업 기자단

한국의 스타트업 세계 최초 보이스 마케팅 플랫폼 메알(MEAL)을 만든 ‘인투로’ 최영우 대표를 만나다

회사를 그만 두고 사업을 하게 된 이유가 궁금하다. 이전 직장인 아모레퍼시픽에서 영업, 마케팅, 신사업기획 등을 했다. 한 브랜드의 영업소장으로 근무하던 시절에 구성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종종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카카오톡의 등장으로 커뮤니케이션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단체 방에서 서로 매출도 독려하고, 잘된 부분은 칭찬하는 등 소통에 대한 문제점이…

By
뉴스 벤처스퀘어의 대학생 스타트업 기자단 <벤처 마이너 2기>를 모집합니다

벤처스퀘어의 대학생 스타트업 기자단 <벤처 마이너> 2기에 도전하세요! 벤처스퀘어는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로, 스타트업 관련 소식 전달은 물론 초기 스타트업 육성 및 각종 관련 행사 개최를 통하여 국내 스타트업의 든든한 동반자의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벤처스퀘어의 기자가 되어 숨겨진 보석같은 스타트업들을 찾아 발굴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기사로…

By
한국의 스타트업 리서치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아이디인큐의 오픈서베이

스타트업 아이디인큐(IDINCU)의 오픈서베이는(OPENSURVEY) 웹에서 설문을 작성하고 모바일을 통해 응답을 수집하는 리서치 플랫폼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이나 기관은 제품의 컨셉, 아이디어 도출, 트렌드 파악, 만족도 조사 등을 위해 다양한 설문조사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많게는 몇 천만원이 넘는 기존의 리서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오픈서베이는 정보기술로…

By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에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연결시켜주는 온라인 워크 플레이스, 위시켓

벤처스퀘어와 전국 학생창업 네트워크(SSN)가 함께 하는 <스타트업 기자단>의 스타트업 인터뷰입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학생들의 기자단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갑과 을의 관계는 항상 어렵습니다. 기업과 기업의 외주를 받은 프리랜서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외주 과정에서 양측의 불필요한 낭비를 줄여주는 온라인 워크 플레이스, 위시켓의 박우범 부대표님을…

By
한국의 스타트업 누구나 작은 관심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는 서비스, ‘기부타임’을 만나다.

나눔 문화에 대해 조사한 통계청의 지난해 설문결과에 의하면, 기부하지 않는 이유로 63%가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를 꼽았다. 우리나라에는 기부는 재벌이나 유명인사 등 돈이 많은 사람들만 하는 특수한 활동이라는 인식이 자리하고 있는 듯 하다. 또한 큰 금액을 기부하는 사람들만이 주목을 받고 언론에 노출된다. 기부의 진정한 의미는 금전적인…

By
한국의 스타트업 테이블의 혁명, 스마트 테이블을 쿠드인터랙티브가 보여드립니다.

쿠드 인터랙티브는 사람과 호흡하는 스마트 인터랙션 테이블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서 ‘평범한 테이블이 아닌 스마트한 테이블’을 목표로 뛰고 있는 팀이다. 지난달 7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린 ‘2013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에서 막 돌아온 김성은 대표와 최원섭 기술영업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쿠드 인터랙티브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김 대표 : 쿠드인터랙티브는 스마트…

By
한국의 스타트업 디자인 업계 종사자들이 사랑하는 어시스터 PS의 제작사, 위트스튜디오

아직도 칼 같은 이미지 잘라내기와 크기 재기, 이미지 리사이징등 수많은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 디자이너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어 디자인 업계 종사자들의 격한 지지를 받고 있는 어시스터 PS의 제작사, 위트스튜디오를 만났습니다. 위트스튜디오는? Q. 인터뷰 진행하기 전에 사진 하나 찍어도 될까요? 이런 거 많이…

By
현장스케치 [스케치]공공데이터를 실생활에 접목시키다, 2013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2013년 11월 6일, 서울 군자동에 위치한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2013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안전행정부, 청년위원회, 중소기업청 – 4개 부처가 공동으로 개최한 대회이며 상당히 큰 규모로 진행되었고, 공공데이터를 실생활에 접목시키는 시도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창업경진대회였다. 공공데이터란 정부,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공개된 공공정보를 의미한다. 대회…

By
현장스케치 [스케치]Google Big Tent Seoul 2013, 기술을 통한 한국 문화의 세계화의 길을 알아보다

지난 10월 31일, 구글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Big Tent Seoul 2013 : 문화와 인터넷’ 행사가 열렸다. ‘Big Tent’는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정책입안자, 학계, 언론,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모여 열린 토론을 통해 인터넷과 기술이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보는 토론 형식의 국제 컨퍼런스로, 2011년…

By
현장스케치 [스케치]여성·청소년·가족행복 모바일 앱 개발대회 ‘해피톤’

지난 10월 27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사단법인 앱센터운동본부가 개최하는 해피톤(www.happython.kr) 경진대회가 열렸다.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동안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로 구성된 팀이 아이디어 기획에서부터 개발까지 함께 했다. 해피톤은 정해진 시간 안에 디지털 서비스를 자유롭게 기획하는 ‘해커톤’과 이번 행사의 테마인 ‘행복’의 합성어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여성·청소년·가족행복을 위한 모바일…

By
한국의 스타트업 보통 남자를 위한 맞춤 셔츠, 스트라입스를 만나다

PM에서 CEO까지  “남성복 CEO” 와 “아이리버 프로덕트 매니저” 전혀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직책은 한 사람의 이력이다. 바로 맞춤 셔츠 제작업체 ‘스트라입스’의 이승준 대표이다. 이 대표는 아이리버에서 PM(product manager)으로 4년간 일했다. 이 대표가 하는 “관리”의 범위는 제품의 구상, 기획 단계에서부터 개발, 생산, 마케팅, PR에…

By
한국의 스타트업 구글과 제휴하는 스타트업계의 엄친아 ‘프로그램스’와 만나다

카카오톡 김범수 의장의 1호 투자 구글코리아에서 영화검색 시 첫번째로 노출되고 있는 매출 없이 5년 내 IPO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 같은 스타트업 2위 스타트업계의 엄친아, 준비된 스타트업 ‘프로그램스’와의 쿨한 만남! 네이버가 10년동안 만들어낸 누적평점 500만개를 출시 6개월만에 돌파한 영화추천 서비스 ‘왓챠’. 지금부터 초고속 성장을 하고…

By
현장스케치 기업가 정신 DNA를 복제하다, 제4회 프라이머 데모데이

지난 8월 31일 서울대학교 문화관에서 ‘제4회 프라이머 데모데이 2013’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기업가 정신 DNA를 복제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프라이머 소속 엔턴십팀, 클럽팀이 6개월 동안 준비해왔던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약 47개의 스타트업과 500여 명의 대기업,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관계자가 참여하였다. 행사를 주최한 회사인 프라이머는…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