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스타트업 투자

뉴스 커플 SNS ‘비트윈’, 한미일 3국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 유치 성공

세계 최초 커플 SNS ‘비트윈’의 개발사 VCNC가 한국, 미국, 일본 3국의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비트윈은 일본의 글로벌브레인(대표 야스히코 유리모토) 미국의 500 스타트업(대표 데이브 맥클러)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2014년 2월 VCNC에 투자한 일본의 거대 IT 기업인 디엔에이(대표 모리야스 이사오)의 주도로 이루어졌다. VCN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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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케이큐브벤처스, 키즈노트에 5억 후속투자

최근 적극적인 투자로 호평을 받고 있는 케이큐브벤처스가 첫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 초기 기업 전문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스마트 알림장 회사, 키즈노트에 5억 원을 후속 투자했다고 금일 밝혔다. 영유아 보육업계에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키즈노트는 이번 후속투자와 더불어 글로벌시장형 창업사업화 R&D사업(TIPS) 선정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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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프트뱅크벤처스, 모바일 설문조사 기업 아이디인큐에 투자

– 모바일 앱을 이용한 설문 조사, 속도는 100배 빠르고 가격은 10분의 1- 스톤브릿지와 공동으로 15억원 투자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 문규학)는 빠른 모바일 설문조사 오픈서베이를 서비스하고 있는 아이디인큐(대표 김동호)에 스톤브릿지와 함께 15억원을 투자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디인큐는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졸업생 세 명이 작년 2월 공동 창업한 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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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가이드 투자유치시 지분율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라

막상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를 찾았다 하더라도 실제 협의에 들어가면 투자금 대비 지분율 때문에 투자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대개 투자자가 너무 많은 지분을 원하기 때문인 경우들이다. 어느 정도의 지분율을 가지고 가느냐 하는 문제는 ‘투자 유치시 지분율을 어떻게 가지고 가야할까’ 에서 다루었듯이 투자자와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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