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앤스타일

인터뷰 스토리앤스타일 “52세에 창업할 때 모두가 말렸죠”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주는 스타일 컨설팅 서비스 ‘스토리앤스타일’의 김선우 대표. 그는 주변 친구들이 은퇴할 나이인 52세에 창업에 도전했다. Part 1.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주는 ‘스토리앤스타일’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이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6년에 창업한 스토리앤스타일은 ‘그 사람의 스토리가 담긴 스타일링을 추구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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