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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I 기반 피부암 진단 ‘스페클립스’ 유럽의료기기 인증 획득

스페클립스가 실시간 피부암 진단기기 ‘스펙트라스코프’의 유럽 의료기기 인증(CE 마크)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스페클립스는 인공지능 기반 피부암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는 전문 업체다. CE 마크 획득은 유럽 내 판매를 위한 필수적 제품 인증 절차로 의료기기의 효용성과 안전성에 엄격한 심사 기준을 두고 있다. 스페클립스는 미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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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페클립스, 美 10대 피부과 기술 기업 선정

스페클립스가 미국 헬스케어 미디어 메드테크 아웃룩이 선정한 2018 피부과 솔루션 분야 TOP10 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미국 메드테크 아웃룩은 매년 의료 분야별로 시장을 혁신하는 회사들을 선정하고 있다. 실시간 피부암 진단 기술을 개발하는 스페클립스는 미국 의료용 레이저 제조사 큐테라(Cutera), 이스라엘 알마레이저스(Alma Lasers) 등 글로벌 피부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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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해외에서 먼저 알아본 ‘피부암 진단 솔루션’

지금까지 피부암을 진단하려면 조직검사를 해야 했다. 문제는 검사 결과를 얻기까지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고 피부 조직을 떼어내야 하는 탓에 흉터가 남는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조직 검사가 필요한지 아닌지를 사전에 확인하는 장비도 사용되지만 진단 정확도가 60%로 낮아 활용도는 크지 않다. 스파클립스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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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6연말기획]⑥ 소프트뱅크벤처스, 문규학 대표

2016년 투자 생태계를 전체적으로 평가한다면? 2016년은 전반적으로 투자에 있어서 숨고르기를 하는 시간이었다고 봅니다. 전체적으로 규모가 줄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본시장의 성장 탄력성에 대한 기대가 다소 저하되었고, 국가 전체의 경제성장률이 정체를 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는 환경적인 요인도 작용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경제의 성장은 이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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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프트뱅크벤처스, 피부암 조기 진단 ‘스페클립스’에 30억 투자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인터베스트, 메가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조직 훼손 없이 피부암을 조기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한 스페클립스에 30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스페클립스는 분광 기술 레이저로 피부를 조사한 후 얻은 스펙트럼을 분석하여 조직 훼손 없이 실시간으로 정상 조직과 암 조직의 구분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스페클립스 관계자는 “피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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