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씽크 라운지 다음카카오의 4가지 미래 ‘검색, O2O, 게임, 콘텐츠’

인터넷 비즈니스 영역에서 뭔가 될만한 두 회사가 합병하더라도 ‘다음(NEXT)’을 예측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마이크로스프트(MS)의 광고업체 아콴티브 인수(60억달러, 2007년)나 야후의 온라인 미디어 회사 브로드캐스트닷컴 인수(50억 달러, 2006년) 등을 ‘재앙’으로 묘사하며, 왠지 될 것 같은 사업체들끼리도 M&A 이후 시너지를 내기가 쉽지 않음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구글의 유튜브 인수와 같이 윈-윈 케이스도 있지만, 미국에서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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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스타트업 서비스 출시도 `스피드`와 `시너지`가 큰 흐름

첫 작품(애플리케이션)을 응용한 서비스를 내놓는 스타트업이 늘고 있다. 단순 서비스 개선이 아닌 새로운 아이템을 전작에 맞춰 시너지를 낼 수 있게 개발한다. `스피드 경영` 일환으로 앱 개발 스타트업의 트렌드를 예고했다.모바일 리워드 플랫폼 `애드라떼`의 앱디스코(대표 정수환)는 자회사 AD벤처스를 설립해 의료 리워드 서비스 `메디라떼`를 내놓았다. 성형외과·안과 등 비급여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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