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뽀키

뉴스 에이펀인터렉티브, 100억 투자 유치 “사업 확대”

에이펀인터렉티브가 다가올 메타버스 시장에서 아뽀키(APOKI)등의 핵심 IP로써 기업 발전성을 인정받아10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고 말했다. 실시간 렌더링 기술으로 3D콘텐츠 제작하는 스타트업 에이펀인터렉티브(대표 권도균)는 CJ ENM등으로부터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금은 에이펀인터렉티브가 보유한 아뽀키 등의 사업 확장 및 신규 IP의 개발과 메타버스형 콘텐츠 개발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펀인터렉티브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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