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씽크 라운지 스마트폰 혁명, 창의성을 위협하다

정말로 그랬는지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아르키메데스는 목욕 중에 금관의 진위 여부를 밝혀내는 방법을 알아내고, 그 기쁨에 못이겨 목욕탕을 뛰쳐 나와 환호성을 쳤다고 한다. 케쿨러는 오랫 동안 벤젠의 분자 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낼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그 분자 구조를 연구실에서 알아낸 게 아니라, 잠을 자는 동안 자기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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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A-Camp 이야기 3] 아이디어 확정의 날

A-Camp(Action Camp)는 10주간 개발 &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아이디데이션(ideation) 회의와 협업을 거쳐 서비스를 만들고 퍼블리싱까지 하는 하나의 사이클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A-Camp 이야기”를 통해 이들의 여정을 생생하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지난 A-Camp에서는 자유롭게 아이디어들을 제시하고 1차 선호도 조사를 통해 12개의 아이디어로 압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간에는 그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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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플래텀] 브레인라이팅, 짧은 시간에 수많은 아이디어를 모으는 조용한 아이디어 프레임워크

스타트업 미디어 “플래텀(platum)”은 인터넷, 소셜, 모바일 분야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비즈니스들과 트랜드를 소개하며, 스타트업의 도전과 도약을 후원하는 협동조합형 언론사입니다.무엇인가 새로운 것들을 기획하고 만드는데 있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일이 중요합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아이디어를 내는데 도움을 주는 방법들을 몇가지만 알고 있어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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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킥스타터 덕분에 쏟아지는 하드웨어 혁신 스타트업

실리콘밸리의 반도체대기업에 다니던 권기태씨는 지난해 ‘인피니윙’이라는 하드웨어회사를 창업했다. 맥북에어를 연결해 쓰는 훌륭한 도킹스테이션제품을 만들어보고자하는 아이디어에서였다. 그런데 소프트웨어벤처와 달리 하드웨어벤처는 벤처캐피탈의 투자를 받기가 무척 어려웠다. 창업 아이디어를 단지 소프트웨어엔지니어의 역량으로 프로그래밍해서 만들어내는 소프트웨어벤처기업과 달리 하드웨어 벤처는 여러가지 장애물이 많기 때문이다. 제품이 완성되기 전에는 실물을 보기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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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사람들은 만나야 창의적이 된다.

뭔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조직에서는 주로 어떻게 대응할까? 아마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일 것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창의적인 기업으로 유명했던 BBDO의 공동창업자 알렉스 오스본(Alex Osborn)이 창의력의 원천으로 그의 저서에서 주장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런데, 브레인스토밍이 실제로 그렇게 창의적인 문제를 잘 풀어내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1958년 예일 대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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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Paul Graham 에세이 (5)] 내 안에서 찾는 스타트업 아이디어 (Organic Startup Ideas)

본 에세이는 Paul Graham의 에세이를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보기)2010년 4월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최고의 방법은 자기 자신에게 “나는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 무엇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는가?”를 묻는 것이다.스타트업 아이디어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는 당신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당신이 아닌 누군가에게 필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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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Paul Graham 에세이 (1)] 스타트업,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How to Start a Startup?)

Y Combinator의 창립자인 Paul Graham의 에세이를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보기)2005년 3월성공적인 스타트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세 가지가 필요하다: 좋은 사람들과 시작하는 것, 고객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 돈은 최대한 적게 쓰는 것이다.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이것들 중 적어도 한가지를 못했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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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누구나 생각하지만, 아무나 실행 못하는 것은 기획의 힘

창의력이 그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라면 기획력은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촉매제이다. 아이디어는 누구나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실현 가능하게 하는 실행력은 아무나 갖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에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이어야 한다. 혹은 어떤 아이디어라도 실행 가능하게 구성한 기획이어야 한다. 둘의 궁합이 맞아야 실제 사용자, 소비자에게 선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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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이폰을 방수 제품으로? ‘신기한 스프레이’

지난 2007년 영국 심플리스위치(www.simplyswitch.com)가 내놓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에서 판매중인 휴대폰 중 연간 85만대가 화장실에 빠져 분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술집 81만대, 택시 31만 5,000대, 대중 교통 22만 5,000대 순으로 나왔고 세탁기도 11만 6,000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왔다. 휴대폰이나 스마트폰 분실사고 중 화장실 등이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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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어떻게 담아내느냐가 중요하다

“저에게 아주 획기적인 사업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전화로는 말씀드리기 곤란하고 꼭 만나서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그러고 미팅을 가지면 꼭 이렇게 말한다.“아이디어가 중요하기 때문에요. 다른 사람에게는 꼭 말하지 말아 주세요. 제가 믿고 말씀드리겠습니다.”그러나 사실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그 자체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고객 눈높이에서 적절하게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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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아이디어] 매출 목표는 상향식으로 수립하라

사업 계획서를 작성할 때 필수 요소는 매출 목표가 될 것이다. 사업계획서에는 현 시점에서 상품의 출시 여부와 상관없이 예상 매출 항목을 채워야 하기 때문이다. 대개 이런 경우 매출 목표 설정을 위에서 아래로, 하향식으로 수립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LBS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매출은 지역에 있는 상점들로부터 확보하는 모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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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북리뷰] 즐겁고 재미있고 유쾌한 ‘회의’는 없을까 ?

누군가가 발표 자료를 준비해오거나 회의 의제를 들고 와서 연설과 논의가 반복되는 지루하고 따분한 회의가 아니라 모두가 참여하고 서로 아이디어도 내고 이야기를 나누는 창의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생산적인 회의를 가끔 생각하시나요?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왔다갔다 하면서 서로의 작은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더 큰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활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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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시크릿 (4)] 아이디어, ‘실행’의 날개를 달자

스타트업의 시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아이디어’를 실제적인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람도, 재원도 함께 모여 무엇인가를 할 공간도 필요하게 된다. ‘아이디어’가 스타트업 시작의 단초임에는 틀림없지만, 아이디어의 가치가 너무 강조되서는 않된다. 실행되지 않는 ‘아이디어’란 단순한 문자의 나열이나 그림일뿐이다. ‘아이디어’들이 현실에서 모습을 갖추고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고 실행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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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14)] 오천원(5000won)

부담없는 이름, 오천원(5000won) 에그헤드가 론칭한 오천원(5000won.co.kr)은 모든 온라인 유저들을 위한 소셜 재능 마켓으로 유저간의 재능을 쉽고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는 웹사이트이다. 오천원은 수 주일 간의 클로즈 베타를 거쳐 2011년 3월 13일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 오천원은 모든 온라인 사용자들이 자신의 재능과 아이디어를 상품화하여 자유롭게 업로드하고 원하는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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