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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가 온다 ‘아이디엇’

부산국제광고제 벽면에 부착된 포스터. 한쪽면이 반쯤 찢어져 내려와있다.  찢어진 단면에서 눈을 떼던 찰나, 잘려나간 손가락이 눈에 들어온다. “손가락 잘렸는데 나가래요” 포스터는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부당한 처우를 알리는 의도로 제작된 일종의 엠비언트 광고다. 찢어진 포스터 외에도 불타버린 포스터, 아동 노동을 반대하는 광고 등 6개의 엠비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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