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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공지능, 예술가들의 ‘붓’이 되어줄 수 있을까? 펄스나인에게 물었다

마르셀 뒤샹의 ‘샘(Fountain)’은 철물점에서 구입한 남성용 소변기를 전시한 작품이다. 예술이란 예술가의 손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는 예술계 내의 암묵적인 규칙을 깬, 레디메이드 개념을 최초로 예술에 도입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샘’같은 순수미술 작품에서만 이러한 혁신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대중문화로 자리잡은 웹툰의 경우, 붓 대신 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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