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선정

씽크 라운지 [시간과 정신의 방] 2화. 자기최면

지난회 이야기. 아무리 일해도 아무런 성과도 보지 못한 스타트업 1년. 단일 앱 판매 모델을 버리고, 앱 서비스 모델로 전향하기로 했다. 근데 뭘 하지? Scene5. 스타트업을 위한 자리는 없다. 지속성 있는 수익모델이 붙을 만한 아이템을 찾아야 했다. 앱스토어를 뒤지기보다 내 폰에 깔린 PIMS 계열의 앱부터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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