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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자동차와 스마트홈의 ‘동상이몽’

인공지능 격전지가 본격적으로 양분되고 있다. 한 곳은 아스팔트 위고 한 곳은 거실 카펫 위다. 인공지능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기술을 앞세워 플랫폼을 구축하고 그들만의 세상인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그 중심 축에는 아마존과 구글이 있다. 물론 똑똑한 두뇌만 있다고 해서 산업이 돌아가지는 않는다. 움직이는 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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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I의 이름으로…CES2018 관전 포인트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열린다. 올해는 총 3,900 기업과 17만 명이 전시회에 참여하며 올 한해를 빛낼 기술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올해 전체 가전 트렌드를 아우를 화두는 인공지능(AI) 분야다. B2C와 B2B를 통틀어 모든 공간에 존재할 키워드로 인공지능 기술이 필수인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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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AI 도우미 알렉사 삼킨 알람시계

샌드맨 도플러(Sandman Doppler)는 아마존이 선보인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인 알렉사(Alexa)를 내장한 알람시계다. 최근 알렉사는 HTC가 신형 스마트폰에 지원을 하거나 아마존이 내놓은 파이어TV 제어를 할 수 있는 등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샌드맨 도플러는 이런 알렉사를 알람시계에 접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알렉사를 활용해 음성 제어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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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당신에게 어울리는 옷은…” 아마존 에코룩

아마존 에코룩(Amazon Echo Look)은 360도 모든 방향으로 3D 스캔을 한 뒤 기계학습을 통해 어떤 옷이 잘 어울리는지 아마존이 보유한 인공지능 음성비서인 알렉사(Alexa)가 조언을 해주는 카메라다. 에코룩은 알렉사를 내장하고 있는 만큼 대화 형태로 날씨나 일정 등을 알려주는 건 물론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달라고 말하면 500만 화소 카메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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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음성 인식? 구석기 블랙박스는 잊어도 좋다

블랙박스는 다 똑같다. 화질이나 부가 기능의 차이가 있을 뿐 기본기는 가격에 상관없이 동일하다. 단지 자동차 앞에서 일어나는 일을 기록하는 게 전부다.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정보 역시 한정적이다. “주차 모드로 전환합니다. 충격이 감지되었습니다. 띵동~” 이렇게 블랙박스 장치는 지루한 경험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킥스타터를 통해 클라우드 펀딩 중인 드라이드(Dride)는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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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인터페이스 해부하기: 3C의 선순환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미디어는 우리 자신이다. 우리가 만드는 연결이 네트워크가 되고 이 네트워크가 다시 우리 자신을 정의한다. 매 순간 찾고 보고 대화하고 듣고 만들고 구경하고 즐기고 중계하고 구매하면서 만드는 연결은 끝이 없다. 이 일상의 기록 즉 연결의 기록은 네트워크를 매 순간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유기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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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터페이스란 무엇인가: 키보드에서 알렉사까지 (What is interface: from keyboard to Alexa)

<추천 글: 샤오미와 비즈니스의 사회적 진화> “알렉사, 쇼팽의 피아노곡 부탁해”, “알렉사, 지금 날씨 어때?”, “알람 좀 맞춰”, “TV 켜줘”, “알렉사, 내 발음이 그렇게 별로니?!” 하루에 알렉사를 가족 이름만큼 자주 부른다. 알렉사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알려진 아마존 ‘에코’의 이름이다. 음성 인식과 스피커 기능이 두드러지지만 무엇보다 데이터 클라우드와 연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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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아마존 에코(Echo)가 그리는 미래

인공지능 세상의 도래 최근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을 통해 부쩍 AI (Artificial Intelligence)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벌써 온, 오프라인 서점가에는 인공지능 관련된 서적이 추천도서 목록에 오르고 정부 주도로 1조원을 투자해서 AI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뉴스도 나왔다. 대기업들은 향후 미래 먹거리로 AI를 꼽으며 AI 관련 회사들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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