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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10월 31일 국내 정식 출시

생각보다 빨리 그분들이 오셨습니다. 담달폰이라는 뗄 수 없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 차기작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오는 10월 31일 국내 정식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까지 애플의 공식 웹사이트 한국어 페이지에는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한 소개만 등록되어 있는 상태이고 출시일은 추후 알려준다는 메세지가 노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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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모바일앱 3대 흥행원칙

“형 오랫만이에요”   “오반아, 오랫만이다. ㅎㅎ 잘 지내지? 학교는 졸업했고?” “아직 안했어요” “요즘 스타트업리포트인가 뭔가 블로그 하시더라고요. 평소 잘 읽고 있습니다” “너 같은 애가 한둘인줄 아니. 댓글이나 좀 달아봐” “근자감은 여전하시네요. ㅎㅎ” “요즘 취업준비하니”  “아녀. 저 벤처할거에요”   “내 주변에 스타트업 하는 불효자식이 또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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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IT업계 어른들 뜨거운 논란에 입이 얼었나

지난 4월 20일 응답하라 국회의원(www.heycongress.org) 사이트가 열렸다. 자신의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뭐든 이제 움직여라’는 유권자들의 국회의원을 호출하기 위한 시도였다. 4개월 여가 지난 현재, 이 사이트의 목표는 2만 명의 참여와 국회의원 모두의 응답이었지만 고작 20여 명의 국회의원의 두루뭉실한 응답만이 있었을 뿐이었다. 이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이 캠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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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닫혔으나 갖춰진 애플 플랫폼의 확장

애플이 추석 연휴를 여유롭게 보내던 한국인들을 새벽녘부터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게 했다. 애플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쿠퍼티노 플린트 센터에서 신제품 발표행사를 가졌기 때문이다. 이날 애플의 전형적인 발표 스타일이 그대로 보여졌으며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 나올 제품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그리고 며칠 동안 각 포털의 인기검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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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누구의 의견도 아닌 ‘내가 본 애플 9.9 이벤트’

지난 9일 애플 아이폰6, 6플러스 공개 이벤트를 구글 닥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했었다.https://docs.google.com/document/d/1XoIoObjzZy6zmivqAHOwEeMyCW-r82SM_PoqusO7Mjs/edit캘리포니아에서 9시면 한국시간 새벽 2시인데 잠 안자고 보는 분들 많았다. 페북과 트위터에도 글이 올라간다. 하지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없어 12시쯤 만들었고 야밤에도 동시접속 50~100명을 넘기는 등 관심을 모았다.이렇게 시도한 이유는 ‘직관’이 중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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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김석기의 IT인사이트] 애플 아이폰의 혁신이 어려운 이유

애플의 아이폰 6 발표를 두고 예상했던 기사제목들이 나왔다. ‘아이폰, 혁신은 없었다’ 기사들을 몇 개 읽어보면 혁신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들이 기사에서 말하는 혁신이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신기한 물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1888년 유리판을 없앤 대신 필름을 사용한 혁신적인 카메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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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U2의 관점에서 본 애플 2014 이벤트

어제 애플 2014 이벤트에서 최대의 혁신은 U2라고 농담/비아냥거렸는데, 오늘 보니 그게 그냥 비아냥이 아니었던 것 같아 보인다는게 반전: U2 음악을 iTunes에 공짜로 뿌리는데 애플이 쓴 돈이 자그마치 1억달러(약 1천억원), 애플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의 0.06% (Apple Is Spending Up To $100 Million On That U2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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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아이폰 발표 노트

다들 한마디씩 하니깐 나도 캘트레인 출근길에 끄적끄적.. 애플은 여러가지 제품을 만들지만 실제로는 “아이폰 회사”로 보면 됨. 아이폰이 전체 매출에서 60%, 전체 이익에서 70% 가량 차지. 따라서 아이폰 발표내용은 애플 워치 이런것과 비교해서 중요성 면에서 견줄 바가 못될 정도로 중요. 심지어 아이패드도 전혀 언급 없었고 iTV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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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김석기의 IT 인사이트] 애플 브랜드 충성심에 대한 이해

한국 연예인 관련 기사에 보면 팬덤(Fandom)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온다. 팬덤의 정의를 검색해보면 ‘스타를 쫒아다니는 팬들처럼 특정한 인물이나 분야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또는 그러한 문화현상’이라는 설명과 ‘광신자를 뜻하는 퍼내틱(fanatic)의 ‘팬(Fan)’과 영지(領地) 또는 나라를 뜻하는 접미사 ‘덤(-dom)’의 합성어이다. ’팬덤이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팬덤문화라는 말이 탄생하였다’라는 해석이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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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구글, 애플 그 다음 IOT 시대의 별은?

애플의 아이폰,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삼성전자의 갤럭시는 2010년 상반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며 스마트폰을 IT의 중심에 우뚝 서게 만들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뜨거운 열기는 하반기까지 이어지기에는 우리 사회의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른가 보다. 벌써 기업들은 스마트폰 이후의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 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이끌어갈 차세대 기업은 어디일까?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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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사용자 경험’,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와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스마트폰 대중화 이후 가장 많이 사용되는 두 단어다. 두 단어를 듣고, 보고, 가만히 뜯어보면, 닮은 듯, 닮지 않은, 닮은 것 같은 느낌이다. 뭔가 사용자들이 원하는 기능(?)을 제품에 담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뜻일진대, 당최 어떤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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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웨어러블 기기 딜레마 “그거 왜 써야 해요?”

사람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이유는 하나다. 필요하니까. 제품이 필요한 이유가 있기에 사람들은 기꺼이 돈을 내고 구매한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필요하니까 사용한다. 전화와 문자를 기본으로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고, 이메일을 확인하며,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메신저도 주고받는다. 왜? 필요하니까. 그 이상의 이유는 없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다양한 앱을 설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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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자동인줄 알았던 수동 서비스, 더 정확하네

기술발전의 방향은 대부분 ‘자동화’에 맞춰진 듯 하다.  애플의 자동응답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 시리(Siri)에 대해 사람들이 환호했고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직접 소개한 가정용 로봇 페퍼 역시 사람과 대화하고 사람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자동화된 대화 소프트웨어를 갖췄다는 점에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구글이 유투브에 적용한 자동 음성인식-자막생성 기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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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명량’ 이순신의 리더십, 그리고 삼성

어제 social에서 많은 분들이 공유하신, 주간조선의 장세진 교수 인터뷰‘삼성전자, 지난 4~5년 이익규모가 오히려 비정상적이었다’ 기사를 보면서 많은 공감을 했다. 그리고 기사 마지막에 삼성의 리더십에 대해서 지적한 부분을 보면서, 며칠 전 보았던 영화 ‘명량’에서 느꼈던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비슷한 점이 느껴져서 간단히 생각을 정리해본다. 먼저 장세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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