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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앱센터 제3회 인디게임 위크엔드 행사 개최

사단법인 앱센터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대치동 SBA 컨벤션센터에서 게임 개발자 100여 명이 모여 인디게임을 만드는 ‘인디게임 위크엔드’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 개최되는 ‘인디게임 위크엔드’는 즉석에서 팀을 구성하여 48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게임을 만드는 대회다. 지난 대회에서도 모든 참가자들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팀을 이루어 다양한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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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6] 중고차 볼 줄 아는 사람 필요할 땐…국내 최초 정비사 동행 서비스 ‘카바조’

유태신 대표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아버지가 운영하시던 사업장이 화재로 인해 큰 위기를 겪었다. 부모님에게 용돈을 달라고 하는 게 부담스러워지면서부터 그는 상품 매매로 이윤을 남기는 장사로 용돈을 벌기 시작했다. 20대가 되자 장사에 대한 관심은 사업에 대한 관심으로 커졌다. 그가 처음으로 개인사업자등록을 하고 시작한 사업은 2010년, 직접 남성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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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5] 모바일 최적화 헬스케어 정보 검색 플랫폼, ‘똑닥’

개발자 출신 송용범 대표는 20대 때 청계천에 있는 공구 가격비교 사이트로 처음 창업에 도전했다. 전자제품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를 벤치마킹하며 서비스가 성공할 것이라 믿었지만, 명확한 시장 분석 없이 뛰어든 사업은 곧 실패하고 만다. 그는 이후 5년간 은행과 컨설팅 회사에서 세일즈와 자본을 익히며 내실 있는 2번째 창업을 준비한다. 실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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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4] “집안일은 ‘홈클’에 맡기고, 소중한 이들과 중요한 일에만 시간 쓰세요.”

전주훈 대표는 낙후된 숙박시설을 리모델링하여 호텔 서비스 사업을 해보자는 친구의 제안을 받고선 2014년 9월, ‘에어비앤비(Airbnb)‘ 호스팅을 시작했다. 음식점을 운영해본 적은 있어도 호텔 쪽은 생소했기에 먼저 숙박 사업 경험을 쌓고자 시작한 일이었다. 뉴욕 에이스 호텔을 벤치마킹하여 방을 꾸미고 정성을 들인 결과, 그는 투숙객의 만점 후기 80%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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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타트업 위크엔드’ 첫 부산 개최…무박 3일 현장 이모저모

지난 18일, 앱센터와 한국 스타트업 대학생 연합 ‘아시아유니브 스타트업(AsiaUniv Startup)‘이 함께한 3일간의 제1회 스타트업 위크엔드 부산(Startup Weekend in PARADISE, BUSAN) 행사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VisitBusan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개발자 18명, 디자이너 13명, 기획자 34명을 합한 총 65명이 참가하였다. 앱센터 김진형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자리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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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텐핑’ 글 공유하면 현금 쌓여… 콘텐츠 유통자도 돈 버는 시대 열렸다

여느 공학도처럼 이공계열 학과에 진학한 후 석사를 거쳐 박사 과정까지 밟던 고준성 대표. 그는 20대 중반이 돼서야 비로소 남들이 정해주던 길을 이탈하여 오롯이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카이스트 교내문학상에 출품했던 그의 연애소설 ‘그녀와 나 사이의 거리, 487km’가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게 결정적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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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앱센터 다큐 4] ‘메이커스 위크엔드’ 3일간의 참가 기록

지난 4일, 앱센터와 메이크위드가 공동 주최하고 디자인하우스와 SAP코리아가 후원한 ‘메이커스 위크엔드(Makers Weekend)‘가 장충동 디자인하우스 건물에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누구든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제품을 만들어 창의성을 발현하는 ‘메이커(Maker)’시대에 발맞추어 ‘일상의 해킹 – 꿈꿔온 일상의 변화를 실현하자’를 모토로 탄생한 앱센터의 첫 번째 메이커 대회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최 측인 디자인하우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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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2] ‘구니스’, 전 세계 최초의 유아 교육용 ‘스마트 팔레트’로 세계 시장 노린다

이윤재 대표는 30대에 들어서던 어느 날 개발자 인생에 잠시 쉼표를 찍고 홀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중국과 동남아시아 곳곳을 마음껏 여행한다. 한국에 돌아와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가장이 되면서 다시 일을 시작한 그는 고객을 모시고 동남아 골프를 다니는 영업까지 능숙하게 소화해낸다. 상상할 수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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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1] “블루오션은 레드오션 안에 있어” 소개·매칭·대화를 무료로 즐기는 소셜 데이팅 앱, ‘오썸’

한원준 대표는 직장을 계속 다닐지, 아니면 창업할 것인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20년 넘게 광고대행사를 운영 중인 아버지는 사업이 어떤 건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그가 계속 외국계 기업에 다니길 원했다. 그러나 부전자전(父傳子傳)이었다. 그는 사업 5년 차에 접어들던 친한 형을 찾아간다. 형은 “왜 창업하고 싶은데?”라는 질문부터 던졌다. 그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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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부산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1회 Startup Meetup in Busan 현장

지난 13일, 부산 스타트업 카페에서 앱센터 주최로 부산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1회 Startup Meetup in Busan 행사가 개최되었다. 앱센터와 한국 스타트업 대학생 연합 ‘아시아유니브 스타트업(AsiaUniv Startup)‘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부산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창업 성공전략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네트워킹 모임으로써 저녁 6시부터 4시간가량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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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앱센터 다큐 3] ‘주니어 해커톤’ 8시간의 참가 기록

지난 8일, 앱센터가 후원한 제1회 코딩클럽 주니어 해커톤 ‘소프트웨어 네버랜드‘가 SETEC 서울산업진흥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초·중생 참가자가 스크래치/엔트리(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하여 8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게임/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보는 해커톤 대회이다. 필자는 참가자 중 한 명을 현장에서 섭외하여 그가 경험하게 될 ‘8시간’을 기록해보기로 하였다.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양태영 학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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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8]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장난감, ‘아토큐브’

한상택 대표는 지난 4년간 사업 제휴 업무를 담당했다. 회사엔 하루에도 대여섯 개의 사업제안서가 들어왔다. 그는 회사 서비스와 접목했을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을 선별하는 작업을 하면서, 막연하지만 ‘내 사업을 한 번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을 시작한다. 그는 자신을 “‘안 된다’, ‘어려울 것 같다.’라는 말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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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37] 아시아 학부모들에게 사랑받는 앱, ‘아이엠스쿨’

정인모 대표에겐 ‘호랑이 등에 올라탄 학생’이라는 표현이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2009년 카이스트에 입학하자마자 그는 아는 선배의 제안으로 교육 기부 단체인 ‘미담 장학회’ 설립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봉사활동을 하면서 마주하게 된 후진적인 교육 환경 앞에 그는 산업디자인과 학생다운 고민에 빠진다. ‘왜 학교 알림장은 바뀌지 않고 있지? 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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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학생들을 만나다

대학교 졸업을 앞둔 4학년 개발자들이자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동기인 ‘야미야미’팀은 지난 제2회 글로벌 해커톤 – 웨어러블 챌린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저 수상의 성취감을 맛보고 싶어 참가했다는 이들에게는 예상과 달리 치열한 자세도, 거창한 계획도 없었다. 반면에 이들이 개발한 스마트워치용 서비스는 수다 떨며 뚝딱 만들었다기에는 담백하면서도 섬세했다. 필자는 이들이 뿜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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