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대표

미분류 원테이커 홍유리 대표, 관심과 공감으로 국내 속옷 시장을 혁신하다

[22살부터 걸어온 창업의 길, 관심과 공감으로 국내 속옷 시장을 혁신하다] – 밀레니얼 여성 스타트업 창업가 인터뷰 “원테이커” 홍유리 대표“want+maker: 원하는 것을 만드는 사람들”2021년 새해 결심 같기도 한 이 문구, ‘원하는 것을 만드는 사람들’은 바로 속옷 브랜드 ‘더잠’으로 유명한 스타트업 ‘원테이커’ 회사명의 뜻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시장을 혁신하고, 스스로도 ‘원하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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