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인터뷰 나의 외국인 ‘빨간펜 선생님’ 애슐런러닝

지금 이 순간에도 기사 작성을 위해 글을 쓰고 있지만 직업으로 삼고 있는 기자 역시도 글쓰기는 어려운 분야다. 하물며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 글쓰기는 어떨까? 이메일을 보내지만 영어 교육을 잘 받고 외국어 소통에 문제가 없더라도 격식을 갖춘 글쓰기까지 완벽하게 해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가 한국말을 유창하게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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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D.CLASS : English Pitch Training” 모집

” Pitch? 어렵다. 영어로 하면 ‘더’ 어렵다.”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는 여러분들이 넘어야 하는 첫 번째 난관, English Pitch.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5분. 투자자의 마음을 얻을 자신이 있으신가요? 기회는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디캠프에서 진행하는 ‘English Pitch Training’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상세내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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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영어와 컴퓨터

1990년 2월. 서울의 한 초등학교. 6학년 졸업을 일주일 앞둔 어느 날. 우리는 이제 이 곳과는 이별이라는 생각, 옆에 있는 많은 친구들과 헤어져야만 한다는 아쉬움과 동시에 ‘중학교’라는 새로운 장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기대감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더 이상 시험은 없었다. 며칠간 학교에 나와 가벼운 마음으로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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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스타트업을 뒤집다 6]인터넷을 타고 흐르는 레알 영어, 스터디맥스

미국 마트에 가서 우유를 사려고 ‘밀크’를 찾았더니 아무도 알아듣지 못해 빈손으로 돌아왔는데 친구의 말을 듣고 ‘미역’을 찾았더니 우유를 주더란 우스갯소리가 있죠. 이처럼 학교에서 배운 영어가 현지에서 통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들 겪으셨죠? 이런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외국에 나가서 언어를 배우거나 외국인과 자주 대화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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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내가 영어 공부한 방법 – Part II

제 블로그에 ‘스테디 셀러(steady seller)’가 몇 개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내가 영어 공부한 방법‘이라는 글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미국에 유학 오기까지 영어를 어떻게 익혔는지, 그리고 나름 잘 한다고 자부하고 미국에 와서 얼마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미국 사람들로부터 ‘미국에 오래 살았던 사람’으로 오해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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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내가 영어 공부한 방법

제 배경 쑥스러운 이야기이지만, 미국에 공부하러 온 지 1년 쯤 되었을 때 미국인들을 처음 만나면 저더러 미국에 온 지 오래 되었느냐고 많이들 물었습니다. 그럼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교육받으며 평생을 한국에서 살았고, 미국으로 짧은 여행을 왔던 적은 있지만 제대로 미국에서 산 것은 최근 1년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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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peaking’을 못하는게 아니라 ‘말하기’를 못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 누구나 스스로의 영어가 부족함을 탓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만 자란 토종 ‘된장’인지라 종종 나의 영어실력이 부족함을 한탄해본 적이 있다. 특히 책을 읽을 때는 그런 어려움을 덜 느끼는데, 막상 사람들 앞에서 스피킹을 해야 할 때면 더 긴장이 많이 된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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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한국에서는 공부를 잘하면 무엇이 되나?

아이가 생기고 나니까 벌써부터 걱정이 많다. 두달 밖에 안된 아들을 눕혀놓고 와이프와 이런 저런 걱정과 상상을 하고 있노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걱정은 교육이다.한국 교육의 수혜자들조차 한국의 교육은 달갑지 않다.나와 나의 와이프 두 사람 모두 한국의 입시지옥을 뚫고 비교적 좋은 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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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이드 [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10)] 스타트업과 영어 소통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벤처스퀘어 독자여러분! 두 주 만에 뵙네요! 지난 주는 제가 글을 올리는 날이 마침 미국 독립기념일이어서 스스로에게 휴가를 주었답니다. 자, 오늘은 굉장히 뻔한 이야기지만, ‘영어’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제가 최근에 알게 된 Coursera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Education for Everyone”을 지향하는데, 간단한 로그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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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이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8)] 글로벌 기업 일반 대화 – 야구와 스포츠 매너

미국 프로야구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4월부터 9월까지 162게임을 뛰고 10월부터 플레이오프 시즌으로 들어갑니다. 돌발 퀴즈… 야구 선수 중에 Mr. November라는 별명을 가진 선수 이름은? 기왕 나온 김에 Mr. October는 그리고 Mr. May는?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들에게 야구는 하나의 스포츠가 아니라 거의 인생에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어메리칸 패스트타임… 종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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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이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5)] 고급 영어 – Phrasing이 회화의 달인을 만든다!!!

여러분께서 계속 듣기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가정을 하며 (^^) 오늘은 회화 시에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phrasing 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언어학 적으로는 phrasing 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Phrasing 은 음악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영문학에서 사용하는 Phrase 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Phrase 는 단어를 모아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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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이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4)] 현지 회사에서 쓰는 스몰토크 영어 – 음악

회사에서 진짜로 일어나는 대화를 몇 개 적어 보겠습니다.저와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은 거의 30대 중반 이상의 백인 중역들 이상들입니다. 학교는 거의 탑 20정도 나온 사람들에다가 나름대로는 꽤 sophiscated한 사람들이지요. 물론 다 중산층 이상들이고요.예 1) 실제 제 이메일을 그대로 올린 것입니다^^ From: bossSent: Tuesday, November 1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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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이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3)]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 자기 소개

이 번엔 비즈니스 매너 – 자기 소개에 관한 포스팅입니다.우선은 사람을 만났을 때에 하는 인사입니다. 아주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막상 모르는 사람을 낯선 장소에서 만날 때에 첫 인사를 하는 것은 예상외로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첫 인사가 중요한 것은 다름이 아니라 첫인상이 그 만남 아니면 상대방과의 관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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