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한국의 스타트업 서울 전체를 캠퍼스로, 순수 창작 예술대학 ‘소프트 유니브’

인터뷰를 위한 사전모임에서 오갔던 이야기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서울 전체가 캠퍼스가 되는 순수 창작 예술대학을 만들겠다’는 계획과 ‘홍대, 그리고 홍대 앞 미술학원이 모두 없어져야 한다’는 파격적인 이야기였다. 이런 꿈을 실제로 이루고자 하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지 각자 자기 소개를 부탁드린다. 류재훈 : 순수미술 전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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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예술과 IT의 하모니, 프랑스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랑스 정보기술(IT) 기업이 예술가와 손을 꽉 잡았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기업활동과 디지털아트가 결합된 ‘아트 콜라보레이션’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콜라보레이션’은 서로 다른 두 브랜드가 만나 각자의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을 의미한다. 초기에는 패션산업에서 시작됐지만 점점 음악이나 미술과 같은 예술 분야 전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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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디자인 네트워크 ‘라운더블’ 통해 홍익미술전 온라인 전시회 개최

온라인 상에서 국내 유명 전시회 작품 감상은 물론 디자이너들과의 교류 가능 디자이너/예술 작가들의 활동 영역을 온라인 공간으로까지 넓혀 대구에서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 A양, 디자인과 예술에 관심이 많은 만큼 디자인/예술 관련 전시회를 자주 찾아 다닌다. 이런 그녀의 한가지 고민은 다른 지역의 전시회를 관람하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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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IT는 지금 고흐와 교감중

해마다 크리스티와 소더비 같은 유명 미술품 경매 회사에선 놀라운 기록이 줄을 잇는다. 잭슨 풀록이라는 미국 작가의 1948년 작품 는 지난 2006년 무려 1억 4,000만 달러(한화 1,800억원)에 이르는 가격에 팔렸다. 구스타프 클림트나 파블로 피카소,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르누아르 등 당대의 거장도 경매 시장에선 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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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익사이팅 컴퍼니(8)] 대안공간 정다방을 아시나요?

정다방. 아마 그 시절 정을 나누고 싶은 사장님의 마음이 표현된 네이밍이었으리라. 情다방. 그 마음을 그대로 이어가고 싶었던 것일까? 대안공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그들은 그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그래서 만들어진 풀 네임이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 전시기획 박무림, 커뮤니티 김용희, 기획홍보 이승구, 공간운영 한경훈. 이렇게 4명의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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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도인 벤처 ‘범탑’ 사례로 보는 비즈니스 원칙

2010년 ‘범탑(Bumptop)’이라는 캐나다 벤처가 구글에 인수된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범탑은 데스크탑 안에서 3D공간을 만들어 파일과 폴더를 보기 쉽게 관리할 수 있는 3차원 환경의 소프트웨어를 만든 기업이다. 정확한 인수 비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구글은 2500만달러에서 3000만달러를 지불하고 인수했다.범탑은 아난드 아가라왈라라는 인도인 대학 학부생이 2006년에 설립해 동료 15명과 16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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