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파티

뉴스 매쉬업엔젤스, 가상 소셜 영화관 ‘스크리나’에 투자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대표파트너 이택경)’가 가상 소셜 영화관 ‘스크리나 와치’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크리나(대표 김광정, https://www.screena.com/)’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포항공과대학교기술지주(포스텍 홀딩스)와 스트롱벤처스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지난해 7월에 설립한 스크리나는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생각을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회사다. 영상 호출기를 개발한 큐블릭미디어를 공동 창업해 일본, 중국 진출을 견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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