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의여신

인터뷰 [찾아가는 인터뷰 61] 예비신부 3명 중 1명이 쓰는 결혼 준비 앱 ‘웨딩의여신’

구글코리아 마케팅팀에서 일하던 이치원 대표는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대학 생활 때도 창업에 관심이 많아 관련 동아리와 학회를 이끌던 그였다. 그러나 어느 것 하나 그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었다. 외국인 창업비자 1호로 어렵사리 창업의 관문을 넘었지만, 출시 후 큰 호응을 기대했던 서비스는 시간 속에 조용히 흘러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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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웨딩의 여신, 복잡한 결혼준비를 대신해주다.

10월은 결혼의 계절.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이 수많은 예신(예비 신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하지만 이런 좋은 날을 앞두고 모두가 행복한 것은 아니다. 이도 그럴 것이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예단, 폐백 등 처음 듣는 것들을 준비해야 하고, 양가 어르신들의 의견을 조율하는 힘든 과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상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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