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세무회계

벤처스퀘어 투자 포트폴리오 종합소득세 신고 ‘삼쩜삼’, 가입자 500만 돌파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삼쩜삼’이 서비스 런칭 1년여 만에 국민 세금환급 플랫폼으로 떠올랐다. 인공지능 세무회계 플랫폼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는 삼쩜삼의 누적 가입자가 500만명을 돌파, 누적 환급액 역시 1500억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쩜삼은 지난 7월 4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데 이어, 일 평균 가입자 수가 1만986명을 기록하면서 약 1.5개월 만에 100만 이용자를 추가로 끌어모았다. 2021년은 가히 ‘삼쩜삼 열풍’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서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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