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인도

트렌드 급성장하는 인도 공유 오피스 시장

인도에서 코워킹 스페이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어디에서 얼마나 많은 오피스가 생겨나고 있는지도 파악하기 어려울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인도에서 공유 오피스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인도가 전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스타트업 허브로 떠 올랐고 프리랜서 인력도 늘어나는 상황에서 공동 업무 공간에 대한…

By
뉴스 누적거래액 1,100억 돌파한 ‘밸런스히어로’

인도 진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가 설립 4년 만에 누적 거래액 1100억 원, 누적 거래건 수 9,000만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누적 거래액은 2018년 말 680억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누적 거래건 수는 지난해 말 7,300만 건보다 2천 만 건 이상 늘었다. 밸런스히어로는 2016년 인도에서 스마트폰…

By
뉴스 인도 전자결제사업자 선정된 韓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가 인도 전자결제사업자로 선정됐다. 인도중앙은행으로부터 선지급 결제 수단 PPI(Prepaid Payment Instrument) 라이선스를 받은 것. 아마존이나 왓츠앱 등이 라이선스를 받았지만 국내 기업으론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PPI는 모바일지갑이나 선불카드에 일정액을 입금한 다음 이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걸 말한다. 인도에서 모바일 결제 사업을 하려면 PPI 라이선스 발급이 필요하다. 인도…

By
뉴스 인도로 간 토종 통신료관리앱 “연내 1억 다운로드 간다”

밸런스히어로가 자사의 통신료 잔액 확인앱인 트루밸런스에 원클릭 리차지(One Click Recharge)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트루밸런스는 밸런스히어로가 개발한 것으로 통신비 잔액을 확인하는 한편 충전 시점에 알람을 보내주고 통신요금 충전팩을 추천하는 등 통신료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트루밸런스는 인도에서 서비스 중으로 밸런스히어로에 따르면 2월 4,0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는 등 현지에서…

By
트렌드 모바일 게임 시장 신흥 강국으로 ‘인도’ 급부상

‘세계의 소프트웨어 공장’ 인도가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앱애니(App Annie) 모바일 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인도는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에서 전세계 5위를 차지하며 단숨에 순위권으로 진입을 했다. 인도에서 판매되는 저가 안드로이드 휴대폰이 판매 호조를 보이며 게임 시장이 지난 2년간 80% 이상 성장하는데…

By
씽크 라운지 우버오토(UberAUTO), 뉴델리의 오토릭샤도 이제 우버 앱으로 탑승하자

인류는 늘 파괴적인 혁신을 통해서 이전에 없던 급격한 발전을 이루어냈습니다. 아주 오래전 불을 통제하게 되면서 그런 경험을 했었고 가깝게는 산업혁명과 인터넷이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내는 근원이 되어 왔습니다. 어쩌면 인류는 가만히 머물러 있기 보다는 늘 새로운 것에 갈증을 느끼고 그것을 실현함으로써 존재의 의미를…

By
세계의 스타트업 [TNW Stories]#nwplyng, 음악공유에 재미를 더하다.

#nwplyng는 2011년 11월에 설립되어 만 1년 9개월이 된 인도의 스타트업이다. #nwplyng 의 CEO Utsav Agarwal은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UCLA에서 음악 매니지먼트라는 생소한 분야를 공부한 인도 청년이다. 2006년부터 2011년 중반까지 주로 음악 산업에서 다양한 경력을 거친 그는 작년 회사이름과 같은 #nwplyng 라는 앱을 만들었다. 간단히 말하면 이…

By
사회 공헌 이야기 인도의 35$ 타블렛, 전지구적인 교육의 혁명이 시작되다

마침내 인도 정부가 35$짜리 타블렛 아카시를 발표하였습니다. 인도 통신교육부와 영국 데이터와인드가 2년여에 걸쳐 공동 개발한 것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인도에 교육의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음 굉장히 싼 타블렛이 나온거군! 하는 것만 생각하신다면 이 이야기의 이면에 있는 감동의 이야기를 놓치고 계신 것입니다.…

By
씽크 라운지 인도인 벤처 ‘범탑’ 사례로 보는 비즈니스 원칙

2010년 ‘범탑(Bumptop)’이라는 캐나다 벤처가 구글에 인수된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범탑은 데스크탑 안에서 3D공간을 만들어 파일과 폴더를 보기 쉽게 관리할 수 있는 3차원 환경의 소프트웨어를 만든 기업이다. 정확한 인수 비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구글은 2500만달러에서 3000만달러를 지불하고 인수했다.범탑은 아난드 아가라왈라라는 인도인 대학 학부생이 2006년에 설립해 동료 15명과 165만달러…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