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위크엔드

영상인터뷰 인디게임 위크엔드 2014 참가자 선정 최고 인기상 ‘인디게임위크엔드에서 살아남기’ 인터뷰

앱센터에서 주최하는 제 2회 인디게임 위크엔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제 2회 인디게임 위크엔드 참가자 선정 최고 인기상은 미어킹을 제작한  ‘인디게임위크엔드에서 살아남기’팀에게로 돌아갔다.   ‘인디게임 위크엔드에서 살아남기’팀 (양순호, 박정원, 이정희, 김인혜, 박한솔, 윤지현, 김대준)  1. 팀소개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팀을 어떻게 만드신건가요? 팀명은 인디게임위크엔드에서 살아남기입니다. 그런데 진짜 살아남았네요.팀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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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디게임 위크엔드’, 생생한 게임 만들기에 도전하다

인디게임 개발자들의 축제가 오늘(24일) 오후 6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린다.인디게임 위크엔드는 올해 2회를 맞이했다. 메인컨셉은 48시간 안에 즉흥적으로 만난 사람들과 즉석에서 게임을 개발하는 것으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 제 1센터 10층에서 열린다. 일정은 아래와 같다. 그 외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가능하다.  인디게임(Indie Game)이란 게임 본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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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콘텐츠 Indie Game Weekend kicks off tonight

Tonight, up to 100 game developers from all levels and fields will gather to brainstorm, design, and build a game in 48 hours. Much like the runaway success of Minecraft, Indie Game Weekend is a chance for game developers to reclaim the joy of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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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앱센터, 제2의 마인크래프트를 꿈꾸는 ‘인디게임 위크엔드’ 개최

인디게임 개발자 100명이 서울 콘텐츠코리아랩 제1센터에 모여 2박 3일 동안 게임을 개발하는 축제가 열린다.  사단법인 앱센터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코리아랩 제1센터 10층에서 즉석 게임을 만들고 싶어하는 게임 개발 직군 100명이 모여 새로운 인디게임을 만드는 ‘인디게임 위크엔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 2회째로 48시간이라는 제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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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찾아가는 인터뷰 7] ‘치킨럽(Chicken Rub)’, 닭을 문지르면 게임이 된다 @ Indie Game Weekend

좋아하는 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잘하는 일로 바꿔있는 걸 발견하곤 한다. 장재곤 대표는 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이 되었고, 잘하는 일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고 말한다. 아버지가 사다 주신 슈퍼마리오 게임기로 처음 게임을 접했던 7살짜리 꼬마, 오락실에 있는 거의 모든 게임기의 랭킹 1위에 자신의 이름을 걸어놓던 장재곤 대표를 만나기 위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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