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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용감한 스타트업이 공룡을 이긴다

ROA컨설팅과 디노웍스가 콜라보하여 새로운 카드이미지 콘텐츠로 버티컬 플랫폼의 컬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틀린점 3가지를 통해 용감한 스타트업이 어떻게 대기업과 차별화하여 시장을 빠르게 선점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글 : Vertical Platform 원문 : http://goo.gl/LIZX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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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다이애나의 북마크(2)-채용인터뷰에 임하는 HR매니저의 자세

대략 2년전에 라이코스에서 나와 같이 일하던 HR디렉터 다이애나의 북마크(책갈피)에 대해서 글을 쓴 일이 있다. (참고 포스팅-다이애나의 북마크-이상적인 인재의 조건) 다이애나가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이었는데 채용인터뷰를 할 때 명심해야 할 ‘이상적인 인재의 조건’에 대한 북마크였다. 그런데 그 북마크의 뒷면도 소개한다고 해놓고서는 벌써 2년이 지나버렸다. 문득 생각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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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다이애나의 북마크(1)-이상적인 인재의 조건

우리 회사의 HR디렉터인 다이애나와 리더쉽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우리가 가진 고민은 어떤 매니저가 아무리 아는 것이 많고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리더쉽의 요체는 동료나 부하들을 직급에서 오는 권위로 찍어눌러서 따라오게 하는 것이 아니고 잘 설득하고 이해시켜서 따라오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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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에 어울리는 인재상

기업의 유지와 성장에 있어 채용이 매우 중요한 부분임을 부정할 수 없다. 하물며, 소수의 인원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고도의 역량을 발휘해야 하는 스타트업이라면 채용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 물론 고용인 뿐 아니라, 공동창업자를 구하는 경우 또한 마찬가지이다. 잘못 구인된 직원은 스타트업의 문화와 고도의 집중력을 잃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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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넓지만 좁은 실리콘밸리

버섯돌이님이 쓰신 “미디엄(Medium)..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 시대 열까?” 라는 글을 보고 머리속에 지나갔던 생각 하나. 미디엄을 창업한 사람은 잘 알려진대로 블로거를 만든 에반 윌리엄스다. 그런데 얼마전 블로거 팀에서 디자인을 리드하던, 디자인 실력 정말 좋은 스탠포드 출신 친구가 구글을 나와서 다른데로 옮겼다길래 어디로 갔는지 알아보니 다름아닌 미디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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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명심해야 할 것

최고의 인재로 최상의 결과를 내기란 쉽다. 물론 최고의 에이스만으로 이뤄진 팀도 망할 때가 있다. 하지만 확실히 평범한 사람으로 위대한 결과를 내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쉽다. 그러나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조직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사람들만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평균의 실력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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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악착같이 살지 말라고 해서 대충 살려고?

얼마 전 한 일간지에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의 인터뷰가 실렸다. 헤드라인은 ‘카카오톡 김범수, “악착같이 살지마” 의외의 조언(2011.10.19 머니투데이)’이었다. 그리고 헤드라인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본문 말미에 이런 문장이 나온다. 김범수는 청춘들에게 악착같이 살라고 주문하지 않았다. “일본에선 모바일로 소설을 연재해 500억원 대박을 낸 작가가 있어요. 유명작가가 아니에요.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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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사람] 2회. 스타트업 인재, 이렇게 구하자1

좋은 사람을 구하는 것은 기업의 명운이 달린 일이다. 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인재 전쟁이라고 할 만큼 좋은 사람을 찾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타트업은 함께 할 사람을 구하는 것부터 벽에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스타트업이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많은 기업의 대표들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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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사람] 1회. 모두가 인재를 찾는다

좋은 사람을 구하는 것은 기업의 명운이 달린 일이다. 큰 기업이든, 작은 기업이든 인재 전쟁이라고 할 만큼 좋은 사람을 찾는데 힘을 쏟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타트업은 함께 할 사람을 구하는 것부터 벽에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스타트업이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처음 창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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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재 곡선 (The Curve of Talent)

Eric Paley가 좋은 글을 써서 사내에서 번역되어 도는 글을 블로그에도 담아봅니다. Eric Paley는 수차례 창업해서 성공경험을 하고 지금은 초창기기업에 투자를 하는 투자자로 전향한 꽤 유명한 사람입니다.저는 사람들은 변한다고 굳게 믿습니다만, 그만큼 또 변하기 어렵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모든 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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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나는 경력을 절반만 믿는다 – 인적 자본의 구성 요소

인재를 모실 때는 주로 신입인지 경력인지를 가지고 구분짓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는 경력을 절반만 믿는다. 이유인 즉슨, 모든 사람은 경험을 하면서 살아가지만, 사람은 하나의 함수와도 같아서, 그 함수의 모습에 따라 동일한 input(경험)에도 다른 output(지혜)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분명 똑 같은 5년 경력이면서도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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