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뉴스 토스뱅크,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 사외이사 영입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가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이르면 올 9월 말 정식 출범을 앞두고 은행 운영에 있어서 무게감과 신뢰를 더했다. 토스뱅크는 이달 9일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박 전 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선임(임기 2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인수 사외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었던 자리는 박 전 은행장의 합류로 채워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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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키움·토스뱅크, 인터넷전문은행 심사서 둘 다 탈락

토스뱅크와 키움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에서 모두 탈락했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예비인가 심사를 진행한 외부평가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인 데 따른 결과다. 외부평가위는 토스뱅크의 경우 지배주주 적합성과 자금조달능력 측면에서 미흡하며 키움 뱅크는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측면에서 부족하다고 판단해 인가를 불허했다고 밝혔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브리핑에서 “평가 결과를 오전에 들었다”며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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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터넷 전문은행의 모든 것(국내)

최근 카카오뱅크 컨소시엄과 KT컨소시엄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받으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 인터넷전문은행이란 무엇일까요? 어려운 IT업계의 이슈를 가장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드리는 IT알려줌. 이번에는 국내 인터넷 전문은행의 모든 것 편입니다. 오늘 알려드릴 이슈는 인터넷 전문은행 입니다. 최근 카카오뱅크 컨소시엄과 KT 컨소시엄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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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IT發 핀테크혁명 헛물 켠 금융위 – 다음카카오·네이버 “과도한 규제…인터넷은행 못하겠다”

다음카카오와 네이버가 당분간 인터넷전문은행에 뛰어들지 않기로 했다. IT업체와 은행 간 이종산업 융합을 통해 금융권에 파괴적 혁신을 불어넣으려던 금융당국 의도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IT업계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는 최근 인터넷전문은행에 진출하지 않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관심은 있지만) 법률 정비가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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