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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핑크파우치, 뷰티 광고의 풀리지 않았던 숙제 해결될까?

돈버는 앱으로 잘 알려진 캐시슬라이드와 허니스크린. 잠금화면에 뜨는 광고를 보거나 앱을 설치하면 유저에게 100~200원의 적립금을 쌓아주는 보상형 어플리케이션이다. 최근에 다수의 유저를 확보하면서 다양한 광고주들의 새로운 광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년 초에 등장한 미미박스, 글로시박스는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한 달에 한 번 다양한 뷰티 제품을 제공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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