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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일 잘 하기 – 개인생산성: 할 일 목록을 가까이 하자

앞선 글에서 개인 생산성의 가장 중요한 것이 기록이라고 하였다. 한 걸음 더 나아가려면 기록을 분류하여야 한다고 했다. 기록의 분류는 본인의 필요에 따라 여러가지로 할 수 있겠지만, 가장 공통적인 것은 연락처, 일정, 할 일, 기타 기록이다. 그 중에서 가장 습관이 덜 되어 있지만, 개인 생산성에서는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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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일 잘 하기 – 개인생산성 : 기록광이 되자

개인 생산성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점은 기록하는 습관이다. 기록은 일 잘하기의 알파요 오메가라고 얘기하고 싶다. 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기록은 창의성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어떻게 많이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갑자기 많이 나오지 않는다. 평소에 기록을 해서 쌓아 놓고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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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일 잘하기 – 시작하는 글

일을 잘 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어마빌레 교수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들이 일하는 날 가장 만족을 느끼게 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에서 진전을 이루어냈을 때였다. 일을 잘 해내는 것이 일에서 만족을 느끼는 가장 큰 요인이라는 것이다. 그는 이것을 ‘진전 원칙 (Progress Principle)’이라고 부른다. 당사자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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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현대인들에게 일이란?

알랭 드 보통의 ‘불안’이나 한병철 씨의 ‘피로사회’에서는, 공통적으로 불안이나 우울증을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질병으로 이야기한다. 왜 그럴까?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이렇다. 과거 사회는 신분제 사회였다. 즉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이 타고 난 신분을 (거의) 극복할 수 없었다. 따라서 자신이 가난하거나 지위가 낮은 것은, 자신의 능력과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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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당신은 일하는가? 노는가?

남자 어른이나 아이로 하여금 뭔가를 열심히 하게 만들고 싶으면, 그것을 쉽게 얻을 수 없도록 만들면 된다. 일이란 그 대상이 무엇이든 억지로 해야만 하는 것이며, 놀이란 그렇지 않은 것이다. 부유한 영국 신사는 여름날 평소 다니는 길을 30~40마일 정도 사두마차를 끌고 다닌다. 이런 특권을 누리는 데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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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일에 집중하라

실력은 비슷한데 일을 잘하는 후배도 있고 실력에 미치지 않는 결과를 가져오는 후배도 있다. 그런 성과의 차이를 만드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다양하다. 요즘 생각이 많이 나는 이유는 생각의 많고 적음이다. 일 잘하는 친구들은 일만 생각한다. 말하자면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까,만 생각한다. 이에 반해 성과가 부족한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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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로또 한방에 다니는 회사를 관두는 이유는

사랑하는 일을 하라. 돈은 자연히 따라올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세계관을 일컬어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에우다이모니아’라고 부른다. 흔히 행복이라는 의미로 쓰이는 이 말은 ‘행하는 것 자체로 보상받는 행위’를 뜻한다. 헤도니아(쾌락주의)라는 말과는 반대의 뜻이다. 쾌락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일은 돈벌이 수단이다.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에서흔히 로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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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세상엔 행복한 회사원이 있을까?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미국을 절대적으로 동경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부러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 그 중에서 꼭 하나를 꼽으라면, 사람들이 참으로 여유있게 일한다는 점이다. 한국의 서울에서 각박하게 살다가 온 나에게는 이런 이들의 모습이 솔직히 부럽다. 상점을 가서 점원들과 이야기할때에도 고객 vs. 종업원의 입장이 아니라 뭔가 동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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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움직이는 근로자 시대, 스마트 워크

내가 처음 잡지 기자 생활을 시작했던 시절은 90년대 후반이었다. 팩스로 보도자료를 받고 거의 모든 업무는 회사에서 배정해 둔 자리에서 전화를 걸고 받았다. 전화를 돌려 받는 방법이 있는지도 몰랐다. 원고작성이 전자 타자기에서 PC로 바뀐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어서 키보드로 날렵하게 원고를 쓰면 반드시 종이로 인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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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Burnout” 방지 및 관리 방법

baenefit.com 블로그를 통해서 ‘일과 스트레스’와 관련된 다음의 2가지 포스팅을 올린적이 있다:운동선수들로부터 배우는 슬럼프 극복 방법ASICS – Stay Fit or Go Home이 글들을 읽은 많은 분들이 그동안 나한테 일과 관련된 스트레스에 대한 문의를 많이 했다. 솔직히 나는 의사도 아니고 비즈니스 executive coach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벤처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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