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임정욱

뉴스 진격의 페이스북

2014년 2월4일자로 이 세상에 등장한지 10주년을 맞은 페이스북을 나는 한 7년정도 써왔다. 2004년 2월 하버드대학의 내부 SNS로 등장해 성장하던 페이스북은 약 2년반만인 2006년 9월 이메일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했다. 나는 2007년 당시 처음 페이스북을 써보고 친구들의 새로운 소식을 끊임없이 전달해주는 그 뉴스피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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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월터 모스버그 WSJ 칼럼리스트와의 Live Chat 총정리

오늘 오전9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스타 기자이자 세계 IT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기자로 손꼽히는 월터 모스버그(Walter Mossberg)와 한국 기업인들이 온라인에서 ‘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 전쟁의 승자는?’이란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토론 원문은 라이브 챗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 챗의 출연자는 다음과 같다. 월스트리트저널 월터 모스버그 칼럼리스트 (이하 Wa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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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임정욱의 생각의 단편] 나이를 잊고 일한다는 것

미국에서 일하다 보면 여러 면에서 한국의 직장문화와 다른 차이를 느끼게 된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서로 나이에 비교적 연연해하지 않고 일할 수 있다는 것이 미국 직장문화의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연공서열이나 장유유서의 개념이 희박한 미국 회사에서는 자기보다 어린 사람이 상관이거나,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부하로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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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북리뷰] 인사이드 애플

IT업계에서 요즘 유행하는 용어를 살펴보면 클라우드, 모바일, SNS, 플랫폼 등이 있습니다.이 용어들이 친숙하게(?) 느낄정도로 우리 개인의 삶과 비즈니스를 변화시킨 원인은 아이폰,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출현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의 중심에는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있습니다.애플의 제품은 5살짜리 아이도 금방 사용할 수 있을만큼 쉽고 편하고 친숙하지만,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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