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에 니엘

뉴스 프랑스, ‘벤처’로 창조경제 육성 나선다

프랑스도 창조경제 조성에 나섰다. 무려 1,000개의 벤처기업 육성을 통해서다. 폐허에 불과했던 낡은 창고를 창조경제의 메카로 다시 만들어내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프랑스에 등장했다. 1920년에 지어진 파리 실리콘 오솔길 13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무공간, 대강당, 회의실, 제작 실험실 등을 갖추고 벤처기업 육성 산실로 거듭나게 된다. 2017년 완공 예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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